나도 차는 무조건 주유소 자동 세차였음 그러다 한달에 한번 정도 손세차 맞기고 2년에 한번 광택.. 지난 20여년간 이렇게 지내다 우연찮게 동호회까진 아니고 모임정도에 흘러 들어가게 됏음
가서 세차 하고 있음 그 시간은 전혀 잡생각이 안남 땀 한번 흘리고 나면 스트레스도 풀리는거 같고 괜찮은 취미임.
세상에 그런 모임은 없습니다. 여자낀 모임에서 불륜 가능성 제로 모임은 세상에 없는 판타지 모임일 뿐입니다.
색끼있는 여자 들어오면 같이 세차하자고 하는 놈, 그 여자 안오면 세차도 안하던 놈이 그여자 온다고 하면 세차보다 세신 먼저하고 와서 세차용품 주겠다는 껄떡거리는 놈, 쉬는날 세차하자고 지랄하고 시간 없다면 지가 세차해주겠다 하는 놈, 그 여자가 유부녀인데 딴 놈하고 친하게 지내면 씨발년 씨발놈 하면서 그년 남편에게 찌른다고 지랄하는 놈 벼라별 새깨들 다 꼬입니다.
자고로 가능성 제로 모임은 없습니다.
저건 세차만 하는 동호회 말하는겁니다
진정한 디테일러들은 여자보다 여자가 가져온 차의 상태와 케미컬을 더 중요시 합니다.ㅎㅎ
그래도 저정도 차에 진심인 사람들이 불륜 할리가 없을것 같긴 함.
정말 건전 합니다. 일조세 같은 정기 모임은 정말 그 취미에만 몰두하는 사람들끼리 조용합니다.
단 유사모임?으로 자동차동호회 세차정모? 같은건 정말 못봐주겠습니다.
여성 회원 한분 오시면 전부 여미새로 변신하고, 시끄럽고 세차는 안하고 여기저기 왔다갔다...기웃기웃 수다떨고 마시고 먹어가면서 전세낸거 처럼
세차장 기본 매너도 모르고 우르르 와서 우르르 떠나고
잠깐 아주 잠깐은 여왕벌이 되는 그 사람은 인기가 쑥쑥 올라가지만..
곧 각자 자기차를 닦기 시작하면 그땐 정신차리고 내 차 닦기 시작함.
여왕벌이 아무리 성격이 좋아도
그 많은 남자들이 있어도 하나같이 자기 차 닦는다고 몇시간씩 저러고 있는거 가만히 보고 있을까?
그 여왕벌도 떠나간다는게 저 모임 ㅋㅋㅋ
가서 세차 하고 있음 그 시간은 전혀 잡생각이 안남 땀 한번 흘리고 나면 스트레스도 풀리는거 같고 괜찮은 취미임.
무조건
뻥안치고 면봉 두봉지면 한 200개 되나? 다 쓰더라.. 미친것들ㅋㅋ 바람? 웃기고 있네ㅋㅋㅋ
제 차가 너무 드럽습니다!
색끼있는 여자 들어오면 같이 세차하자고 하는 놈, 그 여자 안오면 세차도 안하던 놈이 그여자 온다고 하면 세차보다 세신 먼저하고 와서 세차용품 주겠다는 껄떡거리는 놈, 쉬는날 세차하자고 지랄하고 시간 없다면 지가 세차해주겠다 하는 놈, 그 여자가 유부녀인데 딴 놈하고 친하게 지내면 씨발년 씨발놈 하면서 그년 남편에게 찌른다고 지랄하는 놈 벼라별 새깨들 다 꼬입니다.
자고로 가능성 제로 모임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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