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ajunews.com/view/20260619134102930
설탕세 관련으로 지난 주 정은경 보건부 장관도 전혀 도입할 생각 없다고 하고 그저 국짐이 네거티브 선거용 정쟁 도구인줄만 알았습니다.
그리고 주변 젊은 친구들 보면 다들 배달 음식 의존도도 높고 배나오고 저희 집 딸도 단걸 끼고 살기 때문에 과도한 과당 섭취하는 미래세대들의 식습관을 고치기 위해서라도 설탕부담금을 도입해야 한다고 생각했고 지금도 그 취지만은 공감합니다.
하지만 최근 세금 관련으로 보유세니, 설탕세니, 금투세니 요즘 말이 많아서 알아보니 다른 세금은 모르겠지만 설탕세는 조금은 생각을 해보게 되더군요.
기고처럼 감귤 농장 뿐만 아니라 식당에 농산품 납품하는 저같은 이들도 연쇄적으로 피해가 온다고 생각이 들더라구요. 설탕세로 완성품 가격이 오르면 원가 비용을 줄일 것이고 동시에 납품 수요가 줄어들 생각을 하니 사업적으로 힘들어지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차라리 국민 건강을 위해서라면 술, 담배 등 해로운 기호식품에 먼저 세금을 인상해야하지 않을까 싶네요. 걱정되는 마음에 주저리 주저리 글 써봅니다.





































가공식품 다 안좋고
밀가루세, 탄수화물세 다 만들자! 건강을 위해서
우리 이재명 대통령님께서 배급 뿌렸으니까
그것보다 더 많이 걷어야 장사가 되는거 아니냐
극우야?? 왜 반대해 ??
크게 도움이 되지 않았다고 들은 기억이 있습니다
저도 부정적인 것이
어차피 먹을 사람은 먹을 것 같아요
설탕을 줄이면 1개 먹던 사람이 2개 먹을 수도 있겠죠
식습관은 자신의 의지가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담배,술 가격 올렸다고
덜 피우고 덜 먹지 않죠
스스로 건강과 가족을 생각하거나
가족들이 비 흡연 금주 또는 안 먹는 분위기
특별한 동기가 부여 되면서
금연 금주가 되는 것 같습니다
특히 청소년들 포함안 젊은 세대들한테요..
그래서 그게 결국은 의료와 관련이 있고 국내 청년기들의 사회생활과 중요한 문제이기도 하겠죠..
조미료 많이 사용하면 조미료세 도입 하나요??
결론은 증세만 될뿐입니다
그리고 프랑스는 바케트 만드는 법이 법으로 정해져 있고요
영국은 빵에 비타민인지 그것 넣어야 하는 법이 정해져 있습니다.
우리는 빵이 주식이 아니라 설탕 맘대로 넣고 맛만 있으면 되지만 외국은 주식이라 규정이 있어요
마트에 들어가는 울 나라 제품들 인공색소 이제부터 차단한다고 하는데 설탕세도 준비를 해야 합니다.
종교인 종교시설 과세나
좀 하면 좋으련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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