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655429?ntype=RANKING
농구대회 참가하려고 친구들과 고성에 놀러 왔다가 이런 변을 당하다니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나흘 동안 가족분들은 피가 마르는 심정으로 무사 귀환만을 기다리셨을 텐데, 결국 숨진 채 발견되었다는 소식에 가슴이 미어지네요.
이제 겨우 18살, 한창 빛날 나이의 고등학생인데 하늘나라에서는 부디 편히 쉬기를 바랍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발목만 담근다고 사진찍던 사람들도 쓸려갔습니다. 강릉에서..
파도칠때는 발목도 담구는거 아닙니다.
삼가 아까운 청춘의 명복을 빕니다.
발목만 담근다고 사진찍던 사람들도 쓸려갔습니다. 강릉에서..
파도칠때는 발목도 담구는거 아닙니다.
삼가 아까운 청춘의 명복을 빕니다.
물, 불의 무서움은 꼭 겪어봐야 아는게 너무나 안타깝습니다.
물과 불의 무서움에 대해서 소방관, 안전시설 입회하에 교육과정에 체험학습처럼 넣었으면 어떨까 하네요.
갑자기 깊어짐
참 안타깝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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