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할머니 간암 2기 진단 → 간이식 필요하다며 몇 년째 연락 끊은 외가에서 갑자기 연락 옴
엄마는 어릴 때부터 외할머니 아들 편애 속에서 자랐고 결혼 후엔 거의 연락 끊음
잠깐 왕래할 때도 친손주·외손주 대놓고 차별
몇 년 전부터 완전 절연한 사이
근데 갑자기 조직검사 받아보자고 연락 옴
부모·동생은 불일치 외손녀만 적합 판정
네가 마지막 희망이라길래 혼자 부담 다 짊어지고 고민하고 있었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사촌오빠 중에 적합한 사람이 이미 있었음
이모,삼촌들이 그냥 숨기고 외손녀한테 연락한 거
외할머니 본인도 그 사실 알고 있었으면서
"친손자 몸엔 칼 못 댄다, 내가 죽으면 죽었지" 했다고
평생 외손주는 차별해놓고 간까지 내놓으라고 함




































그냥 가세요 할매야..
그냥 가세요 할매야..
어디 내딸으르조직검사 시켜?
계통조사를 할때 미토콘드리아에 있는 DNA로 조사하는데, 그게 모계유전이라서 과학적인 계통도는 모계혈통으로 그려집니다.
참고로 호주제 폐지때 증언해주신 학자분께서 말씀하신게 이 내용이에요.
글쓴이 엄마만 해당. 아빠는 외할머니의 핏줄이 아님..
엄마의 오빠는 외삼촌.. 사촌오빠? 가 왜 갑자기 나옴? 외삼촌의 아들이니 외사촌아닌가?
제2의 추석글이 되는건가? 거실에서 삼촌과 이모가 전을 부치고.... ㅋㅋㅋㅋ
네이트 판 징징이 왜 뉴스지?
저 기자는 ' 여자들이 이렇게 차별 받고 있다 ' 이걸 쓰고 싶나?
그럼 남성이 차별 받아 서운 하다고 커뮤니티에 글 써도 뉴스로 나오나???????
< 할머니한테 차별 받아서 서운하다. > 이게 사건인가?
기사 쓸 일인가?
사람들이 이런 걸 너무 당연하게 받아들이게끔 가스라이팅 된 건가?
.
애 아버지가 가만히 있겠냐?
그냥 원래 쌍년 맞다고 하면 된다
그냥 죽으면 될듯
살려고 그냥 뒤져라 너같은 악귀는 뒤져야 된다
한녀년들 아들 딸 차별하거나 딸만 학대 해놓고
늙어 병들거나 돈이 필요하면 아들 놔두고 딸한테
기대거나 돈 뜯으려 하지 아들한텐 부담주기 싫어서
아들 돈은 아까워서
한남놈들은 젊었을때 처자식 버리고 딴년하고 놀다가
병들면 본처한테로 돌아온다 본처가 더 잘 해줄거란 믿음으로
또 첩년은 고생시키기 싫어서 병든몸 자기가 버렸던
본처더러 간병하고 수발하란다
한남놈이나 한녀년이나 어쩜 그렇게 철면피 한지
50%
병에 걸려있는데 병인지 모르는 이 좆같은 상황
50% 정도가 이걸 당연하게 받아들이는 병적 상황
게다가
불쾌 란 단어가 여기에 어울리냐?
불쾌가 아니지
괘씸이란 단어로도 부족한
한 없는 좆같음이지
이걸 언론답게 쓰려는 노력이라도 해라
으이구 시발
저걸 불편이라는 단어로...공무원 색기들과 너희들과 비슷해
일을 안 해
단어 사전 찾아보고 어울리는 단어를 쓰라고 이 직무유기꾼들아
할매가 그냥 사는거랑 간 이식받아서 회복하면서 사는거랑 비슷할듯..
진심임???????????????????????????????????????????????????????????
절때 주시 마십시요.......
엄마는 뭐하세요??? 중간에서 컷트 했어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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