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플레이 다큐 로드 투 노스아메리카 중)
'공격할 때 앞에 있는 사람들은 인내심을 갖고 기다려줘야 돼'
'자기 자리에서 받아서 돌아서야만 찬스가 생기는 거야'
'자꾸 내려와서 볼 받으려고 하면 바람직하지 않은 거야'
홍명보 감독님이 자기 자리 벗어나지말고
그 자리에서 인내심을 갖고 기다리라는데
자꾸 뛰어다니고 움직이면 감독님 지시에 항명하는거니까
야 이 개새끼야
축구의 축자도 모르는 내가 생각해도
끊임없이 공을 주고 받고 움직여줘야 빈공간이 생기는거 아닌가?
그 자리에 가만히 있으면 공간이 어떻게 생기지?
하는 의문이 생기는데
평생 축구로 밥벌어먹었다는 새끼가 지금 그게 할 소리냐?







































골키퍼였다면 손써도 된다고 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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