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항공우주(KAI)는 수출입은행이 지분 26%, 국민연금이 9%를 소유하여 총 35%의 지분으로 운영하고 있는 국영기업입니다.
우리나라의 유일한 완제기 업체이며, 전투기 / 헬기 / 위성 / 드론을 아우르는 국가 중책사업을 영위하는 우리의 기업입니다.
총 8조 1천억의 혈세가 투입되어 올해부터 국군에 배치되는 KF-21은 현재 UAE, 인도네시아, 필리핀, 이집트 등에서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향후 반도체와 더불어 우리나라의 미래 먹거리를 책임질 국가 방패이자 국가 자산입니다.
엄청난 자본과 기술이 투여되는 동안 성공여부에 의구심을 갖는 시선에 의하여 주가는 횡보를 하였습니다.
올해부터 시험비행 성공과 각국의 문의와 더불어 주가는 2개월간 10만원 초반대에서 20만원 초잔까지 수직상승 하였습니다.
마침 중동에서 발발한 중동전쟁으로 인해 방산섹터에도 새로운 사이클까지 형성되어 기대감은 나날이 커졌고요.
그런데 이런 호재에도 불구하고 주가는 다시 12만원까지 곤두박질 치며 지리한 횡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연일 계속되는 24~34%의 기이한 공매도 세력과 현저히 떨어지는 거래량에 더불어 한화 계열사의 지분 확보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10프로의 지분을 확보했고 한화시스템과 한화오션도 2프로 이상의 지분을 비정상적으로 늘이고 있는 상황입니다.
한화의 각 계열사들은 엔진과 레이다를 공급하는 밴더로 내부정보 접근에 유리하며, 이러한 지위와 내부자정보를 이용해 비정상적인 시세조종을 하며 민영화를 시도하고 있다는 합리적 의심을 거둘 수 없습니다.
심지어 자신의 계열사는 재정 적자에 허덕이며 유상증자와 회사채 발행을 하며 주주의 호주머니에서 겨우겨우 수습을 하고 있는 상황에서, 사업성공을 목전에 둔 국영기업의 지분을 늘이는 시도는 불순하기만 합니다.
전투기와 위성은 국각의 전략자산이며 핵심 미래사업입니다.
불온한 무리들은 국가 재산을 사유화하려 합니다.
우리의 재산은 우리가 지켜야 합니다.
- 요약
한화가 수십조 국가기업 먹으려 작업중




































아 노태우가 유공부터 혼수로 빼돌렸었구나. 박정희 때 대한항공을 한진에 넘긴게 있었네
니들은 왜 그러니
아 노태우가 유공부터 혼수로 빼돌렸었구나. 박정희 때 대한항공을 한진에 넘긴게 있었네
니들은 왜 그러니
그런데도 주가는 액면가도 못미치고 자사주소각도 없고, 배당도 없습니다.
여기서 문제는 RSU로 임원들 보상에만 몰두하고 있으며 자식에게 승계목적으로 고의적으로 주가를 누르고 있습니다.
돈없어서 배당도 안하는 회사가 여기저기 기업인수에는 혈안이되어 수천억에서 수조원까지 인수자금으로 돈지랄을 하고 있고요
이런 악질적인 기업을 금융당국에서는 조사조차 안하는건지 못하는건지 아니면 예보와의 컨넥션이 있는건지 의심이 들고 있습니다
전두환때 최루탄 만들어서 돈벌어 기업성장
했으면 이제는 좀 양심있는 기업이 되야지
김승연 회장님 보고있나요?
동원이에게 승계하려고 추잡한짓좀그만하세요
깡패처럼 가오만 잡지말고 정도경영좀 하세요
김승연 회장님 탐욕을 그만 멈추시오
당신 자식들 승계보다 국가와국민이 우선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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