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 베스트글 | 자유게시판
쪽지 | 작성글보기 | 신고
https://www.bobaedream.co.kr/view?code=best&No=1002639
결혼 17년차... 아내가 여행을 갔습니다.
처음 떨어지는데...
모르겠어요~ㅎㅎㅎ
새벽에 일어났는데 전혀 피곤하지가 않아요..ㅎㅎㅎ
ㅋㅋㅋㅋㅋ
다들 좋은하루 되세요..ㅎ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0/2000자
목록 이전페이지 맨위로
피곤해야만됩니다.
얼릉 마사지 받으러가셔서 피로를 푸세요
일단 오늘은 회사를 못가신다 하시고…
피곤해야만됩니다.
얼릉 마사지 받으러가셔서 피로를 푸세요
일단 오늘은 회사를 못가신다 하시고…
급하게 연차라도 내시고 마음을 달래보세요!
근데 저도 지방생활이라...별 감흥은 없습니다...ㅎㅎㅎ
근데 한3일째부터는 불편하더라고요.
3~5일 여행 자주 갔으면.ㅎ
와이프분이 보배드림을 한다안한다?ㅎ
좋은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편안한 마음으로 경우의 수를 공책 펴놓고 계산해보세요
티비 뉴스보시며 시시각각 들어오는 월드컵 결과를 확인하시고
바쁘시겠습니다.
하더군요ㅋ 어딜가본적이없어서 ㅋㅋ
일단 전 글쓴이 님이 부럽습니다ㅋ
노이즈캔슬링 이어폰 지참
(차안이라고 둘러대요)
간간히 월드컵 본척 하고요
(맥주캔+소파앞 인증샷 선카톡)
아무튼 축하드립니다
17년만이라니~~~
저장해두면 유용하게 쓸수있어요
그렇다고 집안에만 계시면 우울해지실수도 있으니..
매일 꾸준한 야외활동을 추천합니다! ㅋㅋ
기운도 없어 늘어지고 싶으니 일단 오늘 연차를 내세요.
저도 혼자 냅다 제주도 5박6일 갔었던
기억이 나네요.
왜케 시간은 빨리 가던지...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참고로 청주 사는 남자입니다.
공항 가까운게 왜이리 좋은지 ㅋ
오늘저녁부턴 불싸지르세요
심장이 벌렁벌렁 거립니다. ㅎ
배달음식도 입에 안 맞음 친구들도 점점 서로 귀찮아질 시기
이게 정말 기분 째지는 일이야? 꼭 이렇게 살아야돼? 이해 안가는 상황들입니다.
첨엔 농담인줄 알았는데....요즘은 진심처럼보임..
부부가 따로 다니는 여행이 의미가 있나....? ㅎㅎ
오늘아침 마눌 동네 아짐들이랑 2박3일 놀러갔습니다. 괴롭습니다...
애들 대기시킬까요?ㅋㅋㅋ
좋은 휴가 즐기세요
닝길 나 누구랑 노니 동창들 연락 돌리고 예전 회사 동료 연락돌리고
동네 백수 동생한테 까지 연락했는데 바쁘다네 혼자서 방에서 야식에 소주 까면서 영화 보는데 마누라 보고싶음 ㅋ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