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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 도왔다면...
명보형이 감독이 안되었겠지.
하눌은 이미 우릴 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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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월드컵중에 차범근 경질했듯이
홍명보 지금 잘라야 함
하지만.....정몽규를 모시는 놈들이 그럴리 만무함...
예전에 월드컵중에 차범근 경질했듯이
홍명보 지금 잘라야 함
하지만.....정몽규를 모시는 놈들이 그럴리 만무함...
또 해줘 볼라구요?
짐싸서 오는게 낫습니다
홍명보만 요행바라고 있을껍니다.
18년 복수 성공함
목표달성했고 다음 월드컵까지 더 잘준비하겠다고
할세끼임
그 개욕쳐먹고도 킵고잉한게 몽균데
돌연사 하기전까지 절대 안짜름
그냥 존나게 개작살나도 안짜름
연봉 20억이나 받아처먹나?
그래놓고 경기는 개차반으로 만들고
크로스도 제대로 못오리리는 양쪽 윙백은
왜 기용을 한건지 도무지 이해가 안가네
20억 연봉 슈킹 제대로 하네
올라가서
개망신 당할 일 있나?
땡볕이랑 애마부인 동시상영하면
볼때마다 짜릿했던 시절 그
흰 버선 위로 드러나는 잘록한 발목에서 부터 오르는 뜨거운
여인의 격한 신음소리가 아직 들리는 듯
한데 요즘은 감흥이 없어
형편상 유치원을 가지 못한 저는 늘 극장을 갔었는데 왜그랬는지 검표하는 아저씨가 표도 없는 저를 그냥 들여보내주셨죠.
무한한 프리패스로 드나든 극장에서 질리도록 영화를 본 저는 지금은 백수입니다.
영화 뽕이 상영되고 있던 어느날 뽕밭에서
옷을 벗기려고 또 안 벗기려고 서로
싸우며 뽕밭을 뒹구는
아줌마 아저씨들 모습을 보면서
왜 까까머리 고등학생 형은 교복을 입고
앉아 그순간 온몸이 경직된 채 식은땀을
흘리고 마른침을 꼴딱꼴딱 삼키고 있었는지 영사기에서 비추는 빛 사이로 보였던
학교를 짼 고삐리들.
그 형들은 지금쯤 어디서 늙어가고 있는지
생명연장은...
남들덕에 올라가서 1.5억인가 포상금 가져가는데
얼척이 없네
한번 더 지면 진짜 무슨욕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월드컵을 몇 번을 봤는데 이렇게 어이 없는 전략과 경기는 생전 처음이네~
밥상을 다 차려줘도 제대로 못 써먹는 누구 덕에~
그냥 있는 사람 끼워맞춰서 손 발만 맞춰주어도 기본은 가겠다.
그럴꺼면 그 자리엔 왜 앉아 있는지~ 전략이란게 없어 그냥 앉아서 축협에서 주는 연봉~ 루팡하고 있네
흥민이가 감독겸 선수로 뛰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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