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news.eduhope.net/28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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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죽어야 이 일이 공론화되는 걸까'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절망했습니다. 베란다만 쳐다보고 있다가 지금도 정신과 치료와 약을 복용하며 하루하루 견디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제 편만 들어달라고 말씀드리는 것은 아닙니다.
과연 교사에게 이런 대우가 정당한지, 여러분의 상식으로 한 번만 판단해 주십시오.
오늘은 제 이야기지만, 내일은 또 다른 교사의 이야기가 될 수도 있습니다. 부디 많은 분들이 함께 관심을 가져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개인사이지만 아픔이고 유산도 출산에
버금가게 몸에 무리가 가는데
수술 뒤 주말 출근 강요라니
위로는 못해줄망정 고약스럽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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