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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공전 후 인터뷰
축구는 질 수 있다.
하지만 인터뷰는 져선 안 된다.
손흥민은 팀을 먼저 생각했고,
이강인은 팬들에게 사과했다.
그런데 설영우의 인터뷰는 많은 팬들에게 아쉬움을 남겼다.
결국 팬들이 기억하는 건 패배보다 '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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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들이 뭐가 미안하며, 반성? 반성할게 있어야 하지.
패스도 안되고 센터링도 안되고, 체력안배 못해서 뛰지도 못하고, 어제는 못했으니까 지는거 맞는말.
“감독을 바꿔야 합니다”
유명인??은 이미지가 생명인데..
이거 평생간다....
경기 끝나고 한시간뒤 악플러들 고소한다고함
그런 욕먹을 각오로 국가대표 하는거야
너땜에 국대 안된 선수들은 욕받이돼도 국대만 뽑히면 행복하다할거다
우리팀이 못했다
나도 우리팀이니 죄송합니다 가 나와야 정상인데
자기는 잘했는데 다른사람들이 못했다라는 생각이 깔려있는것같네요
크로스도~ 슈웃팅도~ 똥이다~~~~~ 똥이다~~~~~~
헛짓거리말고 돌아올 짐이나 싸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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