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신마비환자 조현수입니다.
보배는 제게 고향같은 느낌이 드는 곳 이에요
힘을받고 용기를 얻고 울고 웃고
입에 터치펜을 물고 글을 쓰고 반응을 보고
좋아하고 그렇게 몇개월 동안 배우고
느끼면서 성장했던거 같아요
지금의 저를 있게해준 곳이죠
그래서 더 관심 받고 싶었을지도 몰라요
일종의 병이죠 관심병...ㅎㅎㅎ
제가 쓴글에 힘을 받는다는 말에
더 좋은말을 찾으려고 애를 쓴건지도 몰라요
그런데 이렇게 좁은곳에 있으면 이야기거리가
한계가 있다는 것을 간과했죠
요즘들어 더 느끼고 있어요
매일같이 글을쓰고 공감을 얻기는 힘들구나
라는 것을요
일주일 이상 생각해보고 결정했습니다
가끔 안부정도만 전하기로요
저만 아쉽겠죠ㅎㅎ
저를 잊지만 말아주세요
가끔가다 글 올리면 반갑게 맞이해 주시길 바래요
뻘소리를 길게도 썼네요
항상 행복하세요~~~~~

































덥고 습해지는데 자리 관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간호사쌤 엉덩이에 손 닿아서 경찰 조사 받았다는(?) 글 보고 싶습니다.^^
(내용이)시시해서 미안합니다.............
그렇다고 내 듣기 좋은 소리만을 듣는것도 좋은 일은 아닙니다.
귀가 2개 있는 이유는 여러가지 말을 들어도 쓸데 없는 소리는 다른 한귀로 흘리라는 뜻입니다.
상처받을 소리는 듣더라도 무던히 넘기고 응원하는 소리는 작은소리도 경청하시어 힘에 보태는것입니다.
글을 그만둬서 아쉬울거면 그만두지 마세요. 아쉬울거 할 필요 없어요.
댓글이 있잖아요
덥고 습해지는데 자리 관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간호사쌤 엉덩이에 손 닿아서 경찰 조사 받았다는(?) 글 보고 싶습니다.^^
(내용이)시시해서 미안합니다.............
댓글이 있잖아요
그렇다고 내 듣기 좋은 소리만을 듣는것도 좋은 일은 아닙니다.
귀가 2개 있는 이유는 여러가지 말을 들어도 쓸데 없는 소리는 다른 한귀로 흘리라는 뜻입니다.
상처받을 소리는 듣더라도 무던히 넘기고 응원하는 소리는 작은소리도 경청하시어 힘에 보태는것입니다.
글을 그만둬서 아쉬울거면 그만두지 마세요. 아쉬울거 할 필요 없어요.
사람이 싫어서라기 보다 아 이사람 점점 좋아지네~ 이정도?
화이팅 하시고 종종 글 써 주세요.
저도 많이 힘을 얻고 있습니다.
잘쉬었다가 내일 다시 복귀 하시는걸로~
누군가에게 힘이 될 수 있다면
그 누군가가 본인 일지라도
그게 무슨 대수인가요
단 한 줄 이라도 상관 없습니다.
항상 응원 드립니다^^
댓글놀이도 재밌습니다. 저는 게시글 하나 없이 댓글로만 지금 계급 달았는걸요..ㅎㅎ
제가 답글은 잘안써도 항상 응원합니다.
빨리 일어서시길 바래요 화이딍
그러나 모든 것이 관심을 불러 일으키는 것은 아닙니다.
그래서 보배에 글을 올릴 때는 내안의 힘듬과 스트레스를 배설한다는 기분으로 올리는 것을 추천합니다.
그러다 어느 글이 모두의 관심이 대상이 되면 즐기는거고, 관심의 대상이 되지 않더라도 내 스트레스를 날리는 것으로 기분이 정화되는거죠.
본인도 군에서 얻은 이명으로 청각 장애를 가지고 있습니다.
현수님의 글을 보면서 댓글을 달지 않았어도, 응원을 보내고 그 용기를 통해 본인도 배우고
상호작용으로 참 강한 의지를 가진 분이구나 라는 관심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가벼운 마음으로 글을 올리시기를 당부드리고, 응원합니다.
현수님이 올리는 글 항상 잘보고 있습니다.
매번 게시물 기다리는 1명이 여기도 있답니다~~
힘내시구요~
왜그러셔. 댓글 못 달아도 추천 누르고 가는 사람도 많은데.
맘을 한번 가라 앉히고 다시 시작해보셔.
형아도 일하면서 댓글다는데...칵!!
빨리 이글 지우시고 한달 정도 있다 안부전해주세요.....
매번 저에게 힘을 주시는것도 잊지마시고.
그래도.. 문득, 불쑥, 가끔, 또는 자주 그렇게 한번씩 글 써주세요~
누군가를 응원하면 저도 힘이 나고, 저도 기분이 조크등요~ ^^
또 뵈어요~ 행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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