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개 또라이 직원이 들어옴.. 와서 완전 개판치고 심지어 같이 일하는 다른 직원에게 욕설하면서 "너 맞아죽어볼래" 등 위협 시작함..
입사 약 10일 정도 경과, 도무지 이 직원과 일하는 것이 불가능하다고 판단한 사장님이 따로 불러서 이거 안되겠죠? 그만하는게 서로 맞겠죠? 했는데 그 직원 바로 그 자리에서 나가더니 노동청에 부당해고 신고..
결과는 따로 경고도 안 주고 교육 및 다시 잘 지낼 기회를 안 주고 바로 구두 해고했다고 사장님 패소, 약 3개월간의 소송기간 동안의 급여 일체 지급 후 재고용하라고 노동부에서 통보 받음.. (심지어 첫 3개월간은 수습기간 계약서 명시되어 있는데도 패소함)
다시 들어온 직원이 변할 가능성은? 당연히 제로...ㅎ
그 직원 다시 내보낸다고 수많은 자료 수집 및 절차 다 밟아서 정식으로 다시 해고하기 직전 직원이 사장에게 딜을 침..
"나한테 한달 월급 정도만 더 주면(당시 세후 약 330만원) 내가 사직서를 써주겠다"
사장님 무시하고 이번에는 절차 싹 다 밟은 다음에 서면으로 해고함.. 이번에는 자기도 인정을 했는지 노동청에 신고는 안 했으나 만약에 또다시 신고했다면 다시 부당해고 받았을지도 몰랐음..
어떤 개 또라이 직원이 들어옴.. 와서 완전 개판치고 심지어 같이 일하는 다른 직원에게 욕설하면서 "너 맞아죽어볼래" 등 위협 시작함..
입사 약 10일 정도 경과, 도무지 이 직원과 일하는 것이 불가능하다고 판단한 사장님이 따로 불러서 이거 안되겠죠? 그만하는게 서로 맞겠죠? 했는데 그 직원 바로 그 자리에서 나가더니 노동청에 부당해고 신고..
결과는 따로 경고도 안 주고 교육 및 다시 잘 지낼 기회를 안 주고 바로 구두 해고했다고 사장님 패소, 약 3개월간의 소송기간 동안의 급여 일체 지급 후 재고용하라고 노동부에서 통보 받음.. (심지어 첫 3개월간은 수습기간 계약서 명시되어 있는데도 패소함)
다시 들어온 직원이 변할 가능성은? 당연히 제로...ㅎ
그 직원 다시 내보낸다고 수많은 자료 수집 및 절차 다 밟아서 정식으로 다시 해고하기 직전 직원이 사장에게 딜을 침..
"나한테 한달 월급 정도만 더 주면(당시 세후 약 330만원) 내가 사직서를 써주겠다"
사장님 무시하고 이번에는 절차 싹 다 밟은 다음에 서면으로 해고함.. 이번에는 자기도 인정을 했는지 노동청에 신고는 안 했으나 만약에 또다시 신고했다면 다시 부당해고 받았을지도 몰랐음..
빨리 ai 도입 1순위 직종
판사들 거의 99%가 아르바이트나 회사를 다녀본적이 없다보니
세상 돌아가는걸 전혀모르고 지 X대로 땅땅!!
어떤 개 또라이 직원이 들어옴.. 와서 완전 개판치고 심지어 같이 일하는 다른 직원에게 욕설하면서 "너 맞아죽어볼래" 등 위협 시작함..
입사 약 10일 정도 경과, 도무지 이 직원과 일하는 것이 불가능하다고 판단한 사장님이 따로 불러서 이거 안되겠죠? 그만하는게 서로 맞겠죠? 했는데 그 직원 바로 그 자리에서 나가더니 노동청에 부당해고 신고..
결과는 따로 경고도 안 주고 교육 및 다시 잘 지낼 기회를 안 주고 바로 구두 해고했다고 사장님 패소, 약 3개월간의 소송기간 동안의 급여 일체 지급 후 재고용하라고 노동부에서 통보 받음.. (심지어 첫 3개월간은 수습기간 계약서 명시되어 있는데도 패소함)
다시 들어온 직원이 변할 가능성은? 당연히 제로...ㅎ
그 직원 다시 내보낸다고 수많은 자료 수집 및 절차 다 밟아서 정식으로 다시 해고하기 직전 직원이 사장에게 딜을 침..
"나한테 한달 월급 정도만 더 주면(당시 세후 약 330만원) 내가 사직서를 써주겠다"
사장님 무시하고 이번에는 절차 싹 다 밟은 다음에 서면으로 해고함.. 이번에는 자기도 인정을 했는지 노동청에 신고는 안 했으나 만약에 또다시 신고했다면 다시 부당해고 받았을지도 몰랐음..
이게 우리나라 노동부가 하고 있는 짓임..
판사놈들 때문이라 봄..
빨리 ai 도입 1순위 직종
판사들 거의 99%가 아르바이트나 회사를 다녀본적이 없다보니
세상 돌아가는걸 전혀모르고 지 X대로 땅땅!!
에휴~
개한민국
판새 클라스
판사놈들 때문이라 봄..
어떤 개 또라이 직원이 들어옴.. 와서 완전 개판치고 심지어 같이 일하는 다른 직원에게 욕설하면서 "너 맞아죽어볼래" 등 위협 시작함..
입사 약 10일 정도 경과, 도무지 이 직원과 일하는 것이 불가능하다고 판단한 사장님이 따로 불러서 이거 안되겠죠? 그만하는게 서로 맞겠죠? 했는데 그 직원 바로 그 자리에서 나가더니 노동청에 부당해고 신고..
결과는 따로 경고도 안 주고 교육 및 다시 잘 지낼 기회를 안 주고 바로 구두 해고했다고 사장님 패소, 약 3개월간의 소송기간 동안의 급여 일체 지급 후 재고용하라고 노동부에서 통보 받음.. (심지어 첫 3개월간은 수습기간 계약서 명시되어 있는데도 패소함)
다시 들어온 직원이 변할 가능성은? 당연히 제로...ㅎ
그 직원 다시 내보낸다고 수많은 자료 수집 및 절차 다 밟아서 정식으로 다시 해고하기 직전 직원이 사장에게 딜을 침..
"나한테 한달 월급 정도만 더 주면(당시 세후 약 330만원) 내가 사직서를 써주겠다"
사장님 무시하고 이번에는 절차 싹 다 밟은 다음에 서면으로 해고함.. 이번에는 자기도 인정을 했는지 노동청에 신고는 안 했으나 만약에 또다시 신고했다면 다시 부당해고 받았을지도 몰랐음..
이게 우리나라 노동부가 하고 있는 짓임..
직원을 가르켜서 일할만할때 지 맘대로 관두는건 가능
배상금이 너무 크네
저 직원이 소송을 했는데 판결까지 1년이 넘게 걸렸어요
그 기간 동안의 월급을 다 줘야 해서 금액이 5천만원 인겁니다
비싸더라도 제대로 된 직원 채용 해야됨
판새가 판새했네...
개법부 개판새의 개ㅈ판결 때문에 망하고 있다.
판새가 대한민국 망치는 적폐인듯
반대로 저런 법이 없다면, 우리 이웃이 노동력 착취당하고, 임금 뜯기고, 아마 개판일겁니다.
세상은 50% 50%더라구요. 나쁜놈 반, 좋은 놈 반.... 나쁜놈 반 때문에 세상이 힘들죠.
노동자를 위해 법을 강화 했는데, 미꾸라지가 흙탕물을 만드네....
금전적 손해 보다 사장 열 받아 죽을 듯
2일동안 3시간 일 시키고 해고통보.
근로계약서 위반등이 있음.
저거보다 더 심했어요..
변호사까지 붙어서 작업친 느낌이고..
판결까지 1년 넘게 걸렸나 그래요.
직원은 계속 일하고 싶다 시전했고..
교육및 전환배치 운운..
씨부랄 서빙에 교육할게 뭐가 있다고 판사 빡대가리 새끼들
업무분장 세부리스트 보여주고
가능한지 확인,서명받고
업무중 가능,불가능 세부리스트 보여주고
가능한지 확인,서명받고
업무중 해야할것 안하고 안할것 하면
즉시 경고후 개선되지 않으면 퇴사요구에
이의 없다는 것도 서류작성하고..
아.. 할 것이 너무 많지만
그래도 하는게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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