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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나면 말하는게 맞음 참으면 호구됨
단 말할때 감정 절제해서 건조하고
단호하게 지적하는게 중요
나즈막히 인사하는 사람.
길을 물어본후 반드시
감사합니다, 하는분.
배움보다 윗급 인성.
화나면 말하는게 맞음 참으면 호구됨
단 말할때 감정 절제해서 건조하고
단호하게 지적하는게 중요
큰 동작으로 탁 소리 나게 엎으면
'얘가 지금 나랑 싸우자는 건가? 내가 뭘 잘못 말했나?'
흠칫하게 될 수 있음
소리 안 나게 살그머니~
나즈막히 인사하는 사람.
길을 물어본후 반드시
감사합니다, 하는분.
배움보다 윗급 인성.
특히 9번은 반대의 경우가 문제가 된다는 뜻인지.
그리고, 위의 항복들은 잘배운거보다, 그냥 기본아님?...!
감정적인 말을 아끼고, 화난 감정을 먼저 추스른다는 의미가 아닐까함.
화난다고 하고싶은말 쏟아내면 후회하긴함
먼저 웃으면서 인사만 잘해도 사회생활 반은 먹고 들어간다.
근데 반면 기어들어가는 목소리로 까딱 인사를 한듯 안한듯 하는 애들은 차라리 안 하는게 나음. 왜냐하면 서로 오해가 생김. 나는 쟤는 인사도 안하네? 라고 생각하는데 지딴에는 저 인사 잘 드렸는데요 이렇게 생각하고 있음
담배빵 하지 않는 사람
입에 욕 달고 살지 않는 사람..
길거리 침 뱉지 않는 사람...
고맙다 말하는 사람.
질서 지키는 사람.
야동 나눠주는 사...
그리고 사회적 목적을 위해서 '의도적'으로 저런 행동을 할 수도 있겠지.
그러나 맨 처음 저런 걸 배울 수 있는 곳 즉, '학교'에선 무조건 성적이 장땡이.
남을 밟고 우리애만 잘 되면 된다가 기본 아닌가?
애들을 '소시오패스' 양성기관에 가둬 놓고, 인격적 훌륭함을 바라는 건 모순 아닌가?
아들에게 늘 강조하던 말
저도 다시 직장생활하며 늘 하는 습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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