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오신 선생님이 바늘을 잘못꽂으셔서
살짝 출혈이 있어가지구,
멍든데 바르는 연고까지 받았어요 ㅋㅋ
바늘로 들어간 쪽에서 비스듬히 꽂혀서
반대쪽까지 찔렀다고 하시더라구요
중간에 기계가 계속 삑삑 대믄서
채혈량이 부족하다고 ㅋㅋㅋㅋ
바늘로 관통을 했으니 당연히
피가 다른곳으로 같이 빠져나가고 있던거쥬
그래도 숙련된 조교 앞으로 오셔서
다시 자알 꽂아주시고, 무사히 헌혈 마치고왔슴다!





































원래 여성분들이 헌혈 잘 안해요. 빈혈도 많고.. 근데 너무 멋지세요 우리 발젤리형님!!!!!
저도 빈혈때문에 한참 고생할때는 못했었는데, 지금은 열심히 관리하고있어요 ㅋㅋ
대단하십니다!!!!
기특한 발대리성 올추 놓구 갑니데이~
언제나 감사해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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