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처럼 내려오는 믿거나말거나 썰
이 학교에서 당시 유행하던 가난한 학생을 돕는 성금 모금을 한 적이 있었는데,
돈은 많이 모였지만 이 학교 학생 중에 가난한 집을 찾기 어려워 한참을 뒤지던 중,
결국 개중 가장 가난(?)했던 현대차 부장하던 학부모 집에 성금이 전달되었다는 이야기가 있음.
moonwalkM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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쟤들은 노란교복입고
기사들이 등교시키고
스쿨버스는 기본이고.
부의 상징였지
쟤들은 노란교복입고
기사들이 등교시키고
스쿨버스는 기본이고.
부의 상징였지
김혜수 누나네 집 옆에 옆집 살았습니다!!
누나는 미동국민학교 졸업 하셨습니다.
태권도복 자주 입고 다니셨음 ㅋ
젤 중요한건 제가 리라 국민학교 나왔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리라리라리~^^
리라유치원, 리라초등학교 금수저들의 보금자리
레벨이 다른 학교처럼 느껴졌다.
잡음이 났었던 기억이 단 한번도 없는 학교.
내가 환경만 된다면
내 새끼는 무조건 보내고 싶은 학교.
인정한다.
리라.
2~30대 봉사활동 다닐때 주말마다 남산원을 가려면 이 리라초등학교를 지나야 하는데.
참 기분이 묘했던. ㅠ.ㅠ
어릴때라 비싼집 애들 학교는 미끄럼틀로 하교하는구나 싶었음
쥐새끼 같긴한데
무법천지 깡패 소굴이라고....
사진 상으로는 유아구치소같아 보이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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