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는 각종 혜택이 있어도 직접 찾아 가지 않으면 못 받는다는 거...그리고 그것 역시 어머니(베트남 사람이지만 아이가 있어서 조금 신경 쓰면 귀화도 가능했을 텐데 저런 가정 환경이면 그것도 제대로 됐을 리가)가 한국어 쓰기 읽기 말하기 못하면....아이가 짊어져야 할 몫이니...참 안타깝네요.
언제적 일인지 모르겠으나 기초수급자는 장제비80 나오고 화장비 등 대부분 무료로 진행됩니다. 빈소를 차려도 대부분 부의금으로 회수가 되기에 돈이없어 장례를 못치른다는건 이해가 안됩니다. 또한 어머니가 벌어오는 돈이80이고 자녀3명을 포함하면 매달 기초수급비 200가까이 나갑니다. 방송에 나오는것만 보고 다 믿을수 없습니다. 수급자들 정기적으로 방송에 출연해서 불쌍한척하고 출연료 받는 경우를 많이봤습니다. 저 학생처럼 노답으로 어려운경우면 학교 사회복지사가 관할 시청이나 동사무소로 연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런 복지 서비스는 엄마가 신청해야 그나마 가능합니다.
근데 한국말도 제대로 못하고 한달 80만원 번다는건..
결국 복지 서비스는 자기가 찾아야되요
안그러면 몰라요,..
주변에서 누가 도와주면 좋겠네요. 베트남 커뮤니티 같은 곳은 없을까요.
중학생이면 너무 어린데..ㅜㅜ
수정)초록우산 대표번호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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