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배가 개인 일기장도 아닐진데 제 주관에 제 입장만 생각하고 쓴글에 귀한 시간 내주셔서 댓글 달아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살아갈 날이 남아있기에
앞으로 제 자신을 돌아보며, 둘이 있어 괴로운 삶보다는 혼자 외로운 삶을 산택하며 살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한분한분 고마운 마음에 댓글 달려다 보니 같은소리의 반복일거 같아 답글 후기 남겨봅니다
50이 넘은 아줌마가
뭔 연애상담마냥 써내려간 글에
내일처럼 관심 가져주시고 조언을 주셔서 힘이났어요
새로운 일 시작으로
30년째 장롱면허 탈출할겸
운전연수를 일요일날 신청했어요
아마 여기에 글을 안썼더라면
자책하고 힘들었을 시간이었을것 같았는데
한분한분 소중한 글귀가 정신이 바짝 들었어요
감사드리고 고맙습니다
정말 많은 도움 되었습니다
다음 두번째 게시글은 30년 장롱면허 탈출기가 될 것같습니다
모두모두 건강하시고 부자되세요 (아...그리고 반대추천은 제가 한거 아니라는거 말씀드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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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글) 스스로 홀로섰을때 내용만 지울께요. 소중한 댓글들은 힘들때마다 마음 다잡는데 다시 읽어보고 힘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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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롭다거나 관계에서 소외감을 느껴
불행하다면 무슨 소용이래여.
남친 분은 형쪽으로 더 의지하고 사는 곳도
지근거리이니 앞으로도 반복될 문제인데.
행여 다시 혼자로 돌아가더라도 자존감 잃지
마시고 본인의 행복을 위해 사셔여~
서로 아끼고 이뻐해주고 존중해주는더 좋은 인연 만나서 소소한 행복느끼며 남은 인생 살아가시길^^
젊은 사람들 처럼 결혼에 대한 생각이나 미래에 대한 생각 같은 것 없이 부담 없는 연애 상대로만
글쓴신 분을 생각하고 만났던 것 같습니다.
존중 받지 못하고 상식적인 우선순위에서 벗어난 연인 관계는 상처만 쌓이고 결국 곪아 터집니다.
자신부터 생각 하세요.
미래를 함께하려 했는데
제가 준비가 안되었나봐요
존중받고 존중하는 사람 만나기 위해서는 제 자신이 달라져야 할것 같아요
귀한시간 소중한 댓글 꼭 명심하고 살께요
소중한 댓글 힘들때마다 보고 힘내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외롭다거나 관계에서 소외감을 느껴
불행하다면 무슨 소용이래여.
남친 분은 형쪽으로 더 의지하고 사는 곳도
지근거리이니 앞으로도 반복될 문제인데.
행여 다시 혼자로 돌아가더라도 자존감 잃지
마시고 본인의 행복을 위해 사셔여~
귀한 시간에 소중한 말씀 깊이 세겨 듵을께요. 고맙습니다.
여기에 글을 쓰고 해주신 소중한 댓글들보고 정신 차리려구요. 댓글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말 안통하는 사람과 남은 일생을 같이하기는 어렵지 않을까요?
더군다나 자식같은 공통분모도 없을 것이고..
잘 마무리 하시길 바랍니다.
그냥 즐기기만 하는 관계는 무난했으나, 서로의 삶을 책임지거나 다름에 대해 수용할 수 있는 정도의 이해심까지는 갖추지 못하였거나, 아니면 그 차이가 생각보다 큰겁니다.
이후의 삶을 생각한다면 고쳐본다거나 참아본다는 막연한 각오보다는 어떤게 평온한 삶을 찾을 수 있는 선택인지 이성적으로 고민하고, 선택하세요. 괜히 지난 시간이나 추억 등에 미련두지도 마시고.
서로 아끼고 이뻐해주고 존중해주는더 좋은 인연 만나서 소소한 행복느끼며 남은 인생 살아가시길^^
앞으로 삶에 경험이었다 생각하고 시간이 지나 인연이 생긴다면 서로 아끼고 이뻐해주는 인연 만나겠습니다
이럴땐 어떻게 하는지 지켜보는 마음이 있었던 건 아니시겠죠??
딱 잘라 싫다 좋다를 말하지 않고, 싫은 티를 내면서 괜찮다고 하고선
상대방 행동을 판단하고 화가 나거나 그런거 아니시죠??
누군가가 나를 얼마나 맞춰주는냐를 계속 시험하면 결국은 시간문제지 지치게 됩니다.
정신과 가보세요 적절히 약처방 받고 상담받으면 나아지실겁니다
저도 다니는 좋은 여자 선생님 아는데 추천드리겠습니다
약 과하게 처방 안하시고 조용히 얘기들어주십니다
우리집은 온가족이 다녀요
생각있으시면 쪽지 주세요
그냥 혼자살아라
더 만났다가는...
쓰니의 맘고생만 심해지고 피폐해질겁니다..
그리고 시간이 오래 걸리더라도 사람 오래오래 만나서 알아보고 그 와중에도 본인의 삶과 구분지어 만나세요. 오히려 부부관계보다 조금 동떨어져도 연인관계가 좋을 수도 있습니다. 심적으로 힘들게 느껴지지만 툴툴 털어버리시고 따님들하고 좋은 시간 보내세요
맞춰서 사람 만나지 마시고
자존감을 좀 챙겨요
눈물나게 고맙습니다. 열심히 잘 살아볼께요. 힘든시기 이런일로 게시글 작성해서 조언받는 제가 참 창피하네요. 귀한 조언 꼭 지킬께요
두번째 게시글은 열심히 사는 모습 보여드리릴께요
다만, 나와 맞는 사람은 존재합니다.
옷에 내 몸을 맞추려고 몸을 억지로 구기면 고통스럽죠.
그리고 몸에 옷을 맞추려고 억지로 늘리면 찢어지겠죠.
그냥, 내 몸에 맞는 옷을 사면 됩니다.
누가 잘했니 잘못했니 따지면서 에너지를 낭비할 이유가 없습니다.
자신이 편안하게 사는 게 1순위, 그리고 그 상황에 따라 인연이 왔다 갔다 할 뿐인 거죠.
일단 쓰니분 글을보면 원인이 제외된 상대의 반응만있고 왜그러는지 모르겠다는 표현이 많습니다.
이런경우 상당수 자신의 잘못을부정하거나 잘못 자체를 모르는 경우가 많긴합니다.
세상은 알고보면 대부분의 갈등이란것이 그렇게 일방적이지않습니다. 원인이있고 결과가있죠.
아픈말일수도 있고 50대중반이시면 변하기 힘드시겠지만. 스스로도 한번쯤 돌아보는것도 필요합니다.
꼭 거부를 말로하는게 아닙니다. 님의 표정반응이 더 말보다 더 솔직한것이니까요.
글을보면서 나름 느낀점을 피드백드렸는데
부디 기분만 상할게 아니라 한단계 나아가시는 계기가 되시길 바래봅니다.
잘 읽어보았습니다. 제 자신의 문제점을 돌아볼수 있는 시간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잘하셨습니다. 굳이 불편한 사람을 괜히 붙잡아서 마음에 옹이를 만드실 필요 없습니다.
사람은 놓아버리세요
50넘어서는 정서적인
편안함을 주는 동반자를 만나세요
몸도 나이들어가는데
감정도 고달파지면
사는게 보잘거 없이 추해집니다
네명이 아삼육으로 돌아다닐라고
인생을 걸고 헬스를 함 빡세게 시작하세요 ,,
자신을 사랑하면서 하세요,, 강한 몸을 가지게 되면 마음도 강해지고 사람보는 눈도 달라집니다
잘맞아도 꾸역꾸역 살아가는게 인생이라오
아닌거는 아닌거지라
시간 지나면 아무것도 아니라오
안전 이별 하시길 바랍니다.
남자 안 변합니다.
닉네임에 답이 있네요.
60넘어보니 하루하루가
소중합니다. 남은 날들
즐거운 시간들로만 채워도
모자랄 텐데 안맞는 스타일
고통스럽게 유지하는 것은
글쎄요입니다.
어쨌거나
귀한 인생
화이팅!
다 그래요.
그런고로 그런사람 찾기 힘듭니다.
함깨하길 원해서 만나는 사람한테 눈치보지말고 맘편히 혼자하라 그럴거면 굳이 같이할 이유가 있나요?
그만하자 말하셧으면 그게 끝이지 멀 또 잡아주길 바랬느니.. 보통 한번 그런사람은 잡아봐야 또 얼마 지나면 또 그럽니다 맘에 안드는일 생기면 습관적으로 그만하자 그러겠죠. 어린 청춘도 아닐테니 상대도 다 알겁니다 잡아봐야 무한반복루트에 빠질뿐이란걸.
그 늙은여자랑 빨리 헤어지고 지가 살살
같이 놀수있는 다른 어린여자 소개시켜 준다고 이미 이야기가 끝난상태처럼 보이는군요
근데 이야기 하시는거 보면 남자가 쫌 많이
모자르게 느껴집니다
만나서 연애하는 기분내고 그렇게해야
애틋함이 오래갑니다 남자는 같이 사는 여자에겐 성적매력 못느낍니다 바람이 왜나겠습니까 집에 마누라가 매력있으면 밖에 안나갑니다
사람의 욕심인듯요~~!!
차라리 없는 게 나은 사람도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제나마 정리해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늦은 나이에 애 하나 더 키우기가 많이 힘들거든요.
굳이 동거? 부딪히기 마련입니다
적당히 즐기기만 하세요
깔끔한 문장 정리에
나도 모르게 한자한자 정독했네요.
마음 잘 추스리고 잘 선택 하실거라 보여요.
글쓴이분 현명해보이시네요~
외로움보다 괴로움이 낫다 재혼
그렇지 않음 70지나 벽제로 달려가네요.
아직 젊으시니 인연은 5번 이상 생기네요.
단 같이 살지 마시고 가끔 만나 맛난 거 잡숫고
즐기세요.
필히 금연 금주를 내세워야 하네요.
홧팅
술친구들 어울리는게 더 중요한 사람이라
안맞아요.
자기형을 의지하는게 아니라 밥먹는거 핑계로 거기
모여서 술마시며 자기 위로를 하는것으로 보입니다.
시간이 지나면 성격도 이상해지고 점점 술의양은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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