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알아보는것도 능력 그리고 그 사람을 못 알아 보는 건 인사 담당자나 사장이 그 업무를 제대로 모르는 것임 한번이라도 손발 맞춰보면 바로 느낌이 딱~!!! 하고 옴~ 그런 사람은 바로 당일 연봉협상 따로 들어감~ 그러니 사장이라고 놀면 안되고 모든 업무를 꿰고 있어야 하고 함께 일도 해야함~ 그래야 직원들중에 진국을 알 수 있음 반대로 폐급도 바로 알 수 있고
띵가띵가 노는 것 같아 보이고 다른 사람 일도 잘 안도와줘서 눈 밖에 난 직원이 있었는데,
그래도 직책이 있어서 대놓고 뭐라고 하지는 못하고 끙끙 앓는 소리나 내다가 서서히 조직적으로 왕따를 시킴.
그 직원은 인수인계만 하고 회사를 떠났고, 회사는 1년도 못 버티고 망함.
일을 설렁설렁하는거 같아서 꿀빤다고 그 팀원들이 은근 싫어했는데
연봉협상때 팀장한테 연봉 5%만 올려주면 만족한다면서 말했더니 넌 놀면서 일한다고 다 소문이 났는데 무슨인상이냐고 혼만 났다고 해서
한달간 대놓고 이직 준비하고 떠나면서 후임 뽑을때마다 인수인계 3일도 못받고 이걸 한사람이 어떻게 하냐면서 5명이 런하고 꾸역꾸역 1명을 뽑았지만
2명을 더 뽑아 총 3명이 된 후에야 안정이되서 그 팀과 사장은 씹 개손해봤었지 ㅋㅋㅋㅋㅋ
사장님 그릇이 그만큼이라
자신의 역량 인정해주는..이직이 맞지요
일을 설렁설렁하는거 같아서 꿀빤다고 그 팀원들이 은근 싫어했는데
연봉협상때 팀장한테 연봉 5%만 올려주면 만족한다면서 말했더니 넌 놀면서 일한다고 다 소문이 났는데 무슨인상이냐고 혼만 났다고 해서
한달간 대놓고 이직 준비하고 떠나면서 후임 뽑을때마다 인수인계 3일도 못받고 이걸 한사람이 어떻게 하냐면서 5명이 런하고 꾸역꾸역 1명을 뽑았지만
2명을 더 뽑아 총 3명이 된 후에야 안정이되서 그 팀과 사장은 씹 개손해봤었지 ㅋㅋㅋㅋㅋ
사장님 그릇이 그만큼이라
자신의 역량 인정해주는..이직이 맞지요
그래도 직책이 있어서 대놓고 뭐라고 하지는 못하고 끙끙 앓는 소리나 내다가 서서히 조직적으로 왕따를 시킴.
그 직원은 인수인계만 하고 회사를 떠났고, 회사는 1년도 못 버티고 망함.
화사가 무슨 전화선을 뽑노
구라도 정도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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