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에 말아먹은 인간에게
또 맡기는 축구협회.
그 결과가 이거냐?
북한과 똑같은 폐쇄적인 권력 구조
선관위와 축구협회는 북한의 폐쇄적인
권력 구조를 그대로 복사해 놓은 곳이다.
투명한 소통은 애초에 존재하지 않는다.
모든 의사결정은 밀실에서 이루어지고
대중 앞에는 오직 결과만이 통보될 뿐이다.
문제의 본질을 해결할 능력도 의지도 없다.
사태가 터지면 꼬리 자르기에 급급하고,
변명과 책임 회피로 시간을 끄는 모습은
구역질이 날 정도다.
자신들의 기득권과 안위를 지키는 데에만
혈안이 되어 있고 썩은 뿌리를 도려낼 생각은
않는 선관위와 축구협회







































님 인성은 볼것도 없네요 ^^
바르고 이쁜말로도 충분히 비판할 수 있지 않나요?
정치적 이념이 됐건 사회적 이슈건, 남들이 이구동성으로 한목소리 낼 때 사안에 대한 판단은 뒷전이고, 그저 난 요렇게 딴지 걸어야지 히히 하며 보배가 뭐라고 하루 왠종일 눌러붙어 앉아 사사건건 어깃장 놓는 니가 인성 어쩌고 할 소리니?
어때 그래도 말은 이쁘지?
밥은 처먹고 다니는거 맞지? 욕 말고 밥
늘 깐죽대기 바쁜 니가 인성 운운 할 건 아니지
고려대는 민족 반역자 새끼들만 그렇게 싸 질러놓냐...
끝까지 남 탓....에이 개ㅅ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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