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나라 그렇죠...마음이 쓰이죠.
저도 지금 키우는 고양이 구조했던 단골식당 사장님이 한달 반 쯤 전에 또 고양이 남매 구조하셔서 한밤에 같이 고속도로를 달려서 24시간 열린 동물병원 찾아가고 3번이나 체온 떨어져서 병원에서도 포기하라고 하는 걸 제가 인공호흡하고 끌어안고 온몸 비벼주고 해서 한 마리는 살려내서 지금도 집에 못 가고 식당 와서 고양이 봐주고 있습니다.
몇 번 입양 보내려 했는데 품안에 가만히 안겨서 눈 맞추고 있는 걸 도저히 보낼 수가 없어서 살아남은 한마리는 저랑 식당 시장님이 어떻게든 키워보기로 했습니다.
한 생명에게 다시 한 번 살 수 있는 기회를 주셨네요.
다음에 또 비슷한 경우가 있으면 지역 보호소 검색해서 먼저 연락해 보세요.
저도 단골식당 사장님이 구조해온 고양이 4년째 키우고 있는데 직접 구조해서 키우는 건 절대 쉬운 일이 아니더라구요.
구조한 고양이들은 여기저기 아픈 경우가 많아서 초기에만 병원비 백만원은 쉽게 넘어갑니다.
동물병원에서 보호소라도 안내해 줬으면 좋았을 텐데 아쉽네요
돌팔이도 그런 말은 안 하겠네요
그냥 버리지 어쩌라고요???
돌팔이도 그런 말은 안 하겠네요
그냥 버리지 어쩌라고요???
한 생명에게 다시 한 번 살 수 있는 기회를 주셨네요.
다음에 또 비슷한 경우가 있으면 지역 보호소 검색해서 먼저 연락해 보세요.
저도 단골식당 사장님이 구조해온 고양이 4년째 키우고 있는데 직접 구조해서 키우는 건 절대 쉬운 일이 아니더라구요.
구조한 고양이들은 여기저기 아픈 경우가 많아서 초기에만 병원비 백만원은 쉽게 넘어갑니다.
동물병원에서 보호소라도 안내해 줬으면 좋았을 텐데 아쉽네요
그런데 두번은 겪고 싶지 않아요
마음이 아프고 짠 해서요 ㅠ
저도 지금 키우는 고양이 구조했던 단골식당 사장님이 한달 반 쯤 전에 또 고양이 남매 구조하셔서 한밤에 같이 고속도로를 달려서 24시간 열린 동물병원 찾아가고 3번이나 체온 떨어져서 병원에서도 포기하라고 하는 걸 제가 인공호흡하고 끌어안고 온몸 비벼주고 해서 한 마리는 살려내서 지금도 집에 못 가고 식당 와서 고양이 봐주고 있습니다.
몇 번 입양 보내려 했는데 품안에 가만히 안겨서 눈 맞추고 있는 걸 도저히 보낼 수가 없어서 살아남은 한마리는 저랑 식당 시장님이 어떻게든 키워보기로 했습니다.
처음 데리고 와서 범백이라는 질병이 있어서 입원 일주일정도 시켰는데
병원비만 120정도 나왔네요. 살 확률이 거의 없다고 했는데...지금 7년째 건강하게 잘 지냅니다.ㅎㅎ
/> 특히 길냥이로 살던 어미랑 새끼들 구조하면 많은 경우 전부 범백에 걸려 있어 면역 약한 새끼들은 다 죽기도 합니다.
범백, 파보, 홍역 전부 다 쉽지 않지요. 범백 겪고도 잘 살아서 정말 다행입니다!
않았을꺼 같은데요..
복 받으세요~!
고양이가 4~6 마리정도 새끼를 낳는데 사진에 보이는것 처럼 눈병이 올 정도면 다른 새끼들이 전염되는걸 막기위해 물어다가 버립니다.
고양이 눈병은 새끼에게는 치명적이라 어미도 버리는데 잘 살리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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