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이 문제입니다. 경차부터 지금은 남부끄럽지않은 좋은차를 탑니다. 지금도 수도권 저희 신도시에 제 차 말고는 1년여간 본적이 없네요.. 자랑 아닙니다.
그런데... 좋은차를 타도 애이들은 부끄러워합니다. 왜~ 그냥 부모가 부끄러운겁니다.
아이엄마는 저보다 9살이 어립니다. 21살때 아이났습니다. 젊은 엄마도 부끄러워합니다. ㅋㅋ
경제적인 조건을 내세우면 아이는 그렇게 인식이 되고 자랍니다.
여자들이 문제입니다. 경차부터 지금은 남부끄럽지않은 좋은차를 탑니다. 지금도 수도권 저희 신도시에 제 차 말고는 1년여간 본적이 없네요.. 자랑 아닙니다.
그런데... 좋은차를 타도 애이들은 부끄러워합니다. 왜~ 그냥 부모가 부끄러운겁니다.
아이엄마는 저보다 9살이 어립니다. 21살때 아이났습니다. 젊은 엄마도 부끄러워합니다. ㅋㅋ
경제적인 조건을 내세우면 아이는 그렇게 인식이 되고 자랍니다.
한 10여년 전..
여름 휴가철 영동고속도 인천 방향
용달차에 약 5명의 한가족이 타고 있었음.
좌석에 3명, 죄석 뒤 죄우에 1명씩
좁은 차안이지만
그 가족은 웃으며 즐겁게 차를 타고 가더군요.
아주 보기 좋았어요.
차는 중요하지 않고 그 안에 사람이 행복해야
좋은 행복한 차라고 느꼈습니다.
그런데... 좋은차를 타도 애이들은 부끄러워합니다. 왜~ 그냥 부모가 부끄러운겁니다.
아이엄마는 저보다 9살이 어립니다. 21살때 아이났습니다. 젊은 엄마도 부끄러워합니다. ㅋㅋ
경제적인 조건을 내세우면 아이는 그렇게 인식이 되고 자랍니다.
그런데... 좋은차를 타도 애이들은 부끄러워합니다. 왜~ 그냥 부모가 부끄러운겁니다.
아이엄마는 저보다 9살이 어립니다. 21살때 아이났습니다. 젊은 엄마도 부끄러워합니다. ㅋㅋ
경제적인 조건을 내세우면 아이는 그렇게 인식이 되고 자랍니다.
지들도 어릴때 엄마가 거지꼴(경차)로 오면 창피하다 개 지랄하던 새끼들임
안쓰럽다..
소리가 들린다!!
글로 써놨는데...
조 까는 소리도 들리고 조 터는 소리도 느껴진다!
나이키 운동화 못 사 신는다고 부끄러워 한 적도 없었고
작업복 입고 꼬질꼬질 하신 모습이어도
길 가다 부모님 보면 반가워서 달려갔었음.
살아보니 나이가 문제가 아니더라.
개념없는 놈들은 나이 먹어도 개념없음.
그래서 두분다 틀린 말은 아닙니다.
다음번에 10만원 내기한번 하시지요.
빵해서 아들이 불편하면 아내 승
불편해하지않으면, 남편 승
개인적으로는 아들은, 집에 G80 차가 있으니, 개의치않을 것 같습니다. 결국 자존감 문제.
여름 휴가철 영동고속도 인천 방향
용달차에 약 5명의 한가족이 타고 있었음.
좌석에 3명, 죄석 뒤 죄우에 1명씩
좁은 차안이지만
그 가족은 웃으며 즐겁게 차를 타고 가더군요.
아주 보기 좋았어요.
차는 중요하지 않고 그 안에 사람이 행복해야
좋은 행복한 차라고 느꼈습니다.
학교태워줄때 애들 안보이는곳에
세워달라그러고 같은교복 보이면
차에서 안내립니다. ㅠ
왜그러냐 물어보니 관심받기 싫답니다.
차가 그리 눈에 띄진 않습니다.
그냥 중학생 사춘기입니다.
그냥 부모님 보이면 숨어요..
애들마다 다른순 있겠지만요..
애들 등하원시켜줘 등교할때쯤은 차바꿔줄게
라고 한 00 원장님 제발 모임에서는 그런말 절대
하지말아주세요 극과극 비교 현타제대로 온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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