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건 아빠가 아니라 엄마가 패야 한다. 아빠가 저러면 사춘기때 딸년은 아빠랑 대화 않한다. 그꼴 보기 싫으면 엄마가 감쌀게 아니라 엄마가 패야 한다. 말로 해서 될거면 법이 뭐하러 필요하냐. 저건 엄마가 백번 잘못한거고, 지금은 엄마가 아빠때문에 화나서 짐싸고 그렇겠지만, 시간 지나면 아이랑 아빠사이도 틀어진다.
법은 저런아이 때렸다고 누가?엄마가 신고하면 벌금에 보호관찰및 교육 40시간 들어갑니다.. 이글이 진짜라면 지금 사회는 법이 그렇게 호로자식을 육성하네요 .. 그러니 이상한 판결을 내려도 전혀 이상할게 없는 사회로 만들어가는게 누구일까요 국민,? 검사. 판사? 진짜 토악질 나네요..
딸 대신 니가 몇 대 맞아줘라.
에미는 그냥
저런 아이가 커서 하는 말
맞을 짓을 해서 때렸는데, 내가 뭘 잘못했는데~
아내도 같이 맞아야 하거늘
종아리 백대때려주고싶네ㅠ
엄마자격없음
저건 종아리 때려도 절대 안바뀌고
지하실 같은곳 끌고가서 묶어놓고 밟아놔야 그나마 갱생할 가능성이 조금이라도 있음
싹수가 노랗네
니 면전에 대고 그지년아 냄새나 하면
죽빵 갈겨버리지
니 딸 면전에다가 그러면 아동학대지??
니 딸년은 노인 학대야
그리고 그 따위러 애 정신건강 망치는 너도
아동학대고
애 아빠는 훈육이고!
줘패거나 쫓아내거나 했어야 됨
다 그렇게 크고.자랐고
삐뚤어진다면,그건 아이근본 문제인거지
여기있는 아재들. 다삐뚤어져있어야되고
아이데리고 친정갔다고? 좋은거가르킨다 ㅉㅉㅉ
아빠를 더삐뚤게봐라 기도를드려라
저 상황에 제가 있었다면 바로 할머니 앞에서 무릎 꿇고 죄송하다고 빌고나서 아이를 훈육하든지 했을텐데......
이름하야... 이놈 할아버지. 이놈 아저씨.
나같음 반죽인다
그렇게 말할 사실도 없지만
쓰레기가 쓰레기를 키운다는
갈라치기 의심이...
요즘 초딩 5~6학년은 초경을 하는 나인데 ㅉㅉ 맘충은 지가 맘충인지 모른다더니
우리 초딩딸애는 제가 실수로 영수증 같은거라도 바닥에 떨어뜨리면 쓰레기 함부로 버리면 안된다고 집까지 들고 와서 버립니다.
딸 대신 니가 몇 대 맞아줘라.
아이가 부모에 대한 편견을 갖게 만들지
딸에겐 행운일듯한데 엄마가 오는 행운을 걷어차네
갑자기 말린답시고 헛소리 하지 말고
다 니 딸을 위한거니깐
모르느 사람한테 안맞은게..
제발 지어낸 글이길...저런 부부가 존재한다면 당장 이혼해야해요!
와이프 되시는분은 남편 정말 잘만나신겁니다!
작은불이 왜 커지는지는 어느누구나 잘 알테니까요
필시 아이가 장애가 있는 애구나
요즘 5살도 그런말 안한다
효자손은 대나무재질이라
뼈속에 바람든다고 회초리로 못씀.
파리는 파리 잡을때만 쓰세요.
회초리는 밤나무줄기 쪽 뻗은 걸로
몇개 준비해두세요.
또 싸리나무도 좋고요.
그래야 감정도 조절 됩니나.
근데 열받아 할 필요가 없는게 글의 출처가 소설가의 등용문 네이트 판이라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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