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적으로 보배활동하며, 나름 힐링도하는 1인입니다
어제부터 합리적인 의구심이 들어 질문해보고 했더니, 누가봐도 지인이라구요?
본인에게 반대하는 사람에게는 "누가봐도 지인"이라고 하시는데, 정작 제가 가진 의구심에는 왜 답변을 안주시나요?
솔직히 아이키우는 부모입장에서 내아이의 잘못은 부모잘못이라고 생각하며, 아이들 키우고 있다고 자부합니다
처음 글 올러왔을때 와이프와 같이 분노하고
"자식을 저렇게 키워??"
"거짓말 많이 하네??"
이런생각들 했었습니다
그런데, 노네임님과 호호랑님등 동시 베스트글 보며, 복사붙여넣기네를 보게되고, 작성글 보기해보니 가입시기와 게시글등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말끝마다 촉법소년 부모들 지인동원해서 몰아간다 하시면서 의구심이 들어 문의하시는 글에는 세분 다 답글 회피하시고, 유일하게 답글 다신게 누가 봐도 지인이라고요?
기존 작성글등 보면, 거주지역등 특정이 가능한 회원중 1인입니다
본인이 그렇게 떳떳하시다면서 보배드림에 글 작성하시면서 모든 회원분들이 다 본인편이 되기를 바라셨나요??
이렇게 물어본게 지인인가요?
갑자기 의구심이 들어 물어봤다고 지인프레임 씌우시는데, 정작 답변은 왜 안해주시나요??
저에게 누가봐도 지인이라니 점주님도 답글 부탁드립니다
최초 점주님에게 같이 아파하고, 걱정했던게 무심해지네요






































그래도 강하게 대응해주세요
자식이 죄를 지었으면 그자식을 키운 부모의 책임이라고 생각합니다
최초글 보며, 관심가지고 보고있었습니다
저도 자식키우고, 이런저런 사건사고가 있어서 보배드림, 청소년관련글을 가장 유심있게 보고있습니다
하지만, 점주님 남편분은 게시글 작성하실때마다 팩트다라며, 거짓말, 거짓선동, 지인동원등을 말씀하셨는데, 어제 궁금한이야기Y 방송전 베스트글들을 보고 의구심이 생겨 게시글 작성했고, 방송보고 다시 의구심이 발생해서 댓글 달았었습니다
그런데, 현재 점주남편분의 행동은 방송에서의 행동과 크게 달라보이지 않네요
촉법소년 부모님들과 별개로 점주남편분도 평범하신분은 아니시다 싶네요
다만, 점주남편분이 보배의 화력을 얻는 기조가 주변지인 모아 댓글작하고, 모함한다인데, 정확한건 아니더라도 제가 의구심을 가질만한 것들이 보이는데도, 오히려 화력을 이용해 활용하는것 같네요
본인의견에 반대하면, 비추활용해서 오히려 지인으로 만들어버리는게 보통은 아니다 싶네요
그리고, 의구심에 대한 답은 없는데, "누가봐도 지인"이라고 하더군요
지금도 베스트글 작성자님 글에 호호랑님은 "댓글작"한다라고 댓글 달아져 있습니다
그런데, 추천 속도등을 보면서 의구심이 들더라구요
방송내용을 떠나 물타기한다고 비방한걸 그대로 하는건 아닌지 의구심이 들었는데, 진행되는 느낌이 제 생각이 맞나 싶네요
이슈를 만든 방법중 하나라고 보이는 지인들 댓글활용 했다인데, 그걸 본인들이 하는듯 느껴져서 찾아본거랍니다
촉법소년 부모님들은 자식을 잘못 가르친 것에 대한 책임을 졌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보상하고 덮는다가 아니라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했었어야 하는게 그 부모들의 할일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그 일을 제외한 점주님 남편분의 현재 진행상태가 본인이 주장했던, 지인들 화력을 이용한것과 다르지 않은 형태가 보여 의구심이 들었는데, 그것에 대한 대답은 없고, "넌 지인이야!!" 프레임을 씌워버리니 더 관심을 가지게 되네요
이럴때 생각나는말:눈가리고 아웅,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린다.등등...
그 촉법소년의 부모가 잘못없다, 잘했다 의 의미가 아니라 점주분 남편분도 커뮤니티의 화력을 잘 알고 대처법을 잘 활용했다는 점이네요
사실 초반보다 더 화력을 얻은게 촉법소년부모가 "거짓말했다" "지인 동원했다" 인데, 현재는 여론이 형성되어 본이들이 지적한 행동을 본인들이 하고있다는 거라고 생각되네요
무슨 곁가지들이 이렇게 많지요
그냥 그것만 가지고 잘잘못 해결하면 되지
남의 물건을 저렇게 하면 안되고 저 아이들 행동에 맞게 처벌 받아야 맞는거죠
다른 케이스로 그 점주님을 낱낱이 파헤쳐 이 사건의 가장 중요한 팩트를 희석시키면 저 아이들이 진심으로 잘못을 반성 할 수 있을까요?
혹시나 그 점주님이 과거에 잘못 하신게 있다면 이 사건과 별개로 그 피해자가 따로 책임을 물으면 되죠
글올리냐는거같아여
그런데 이것저것 다 떠나서 애초에 멀쩡한 남의 영업장을 저렇게 해놓으면 어느 누가 어느 주인이 가만히 있나요?
당연히 화나고 사과와 변상을 바라죠
과한 합의금을 요구한 것도 아니고요
저도 그 부모님들의 잘못이라고 최초부터 말씀드렸었습니다
하지만, 본인이 지적한 걸 본인들이 하는것 처럼 보여 의문을 제기하였고, 거기에 대한 답변은 누가봐도 지인이다 였습니다
그외에도 반대의견에 고소해도 되냐는 댓글도 보았습니다
그렇다 보니 계속 관심을 가지게 된겁니다
정작 제가 가진 의구심에 대한 대답은 그분들도 해주시지 않은 상태입니다
제가 미쳤다고, 비추받아가며 없는말 지어내고, 저 스스로가 저 촉법소년부모들이 잘못했다 생각하는데 변호해줄까요
다만, 저 점주님 남편분도 보통분은 아니신것 같은 생각입니다
사람들 다 성향이 다르잖아요
어떤 사람은 세고 어떤 사람은 순하고요
그렇다고 피해자의 과거를 가해자가 파헤치고 잘못을 찾아내서 비난 하는것은 아닌 것 같아요
그건 이 사건과는 별개이니까요
저는 그 촉법 소년들이 합당한 처벌을 받고 다시는 그런 잘못을 안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가장 중요 한 것 같아요 점주님이든 학부모님이든요
피해자의 과거를 들추고, 거짓말한 부모들의 행동은 확실히 잘못된게 맞습니다
나의 자식의 잘못에 대한걸 확실히 사과하고, 마무리 지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최소한 그런 부모가 되고자 노력중입니다
촉법소년 부모님들을 옹호할 생각은 추호도 없습니다
다만, 점주님 남편분이 지적한 내용을 본인들이 하는듯한 행동과 함께, 이렇게 공개적인 장소에 (보배드림이라는 커뮤니티에) 본인의 이야기를 작성했다면 반대의견도 수렴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유리한건 받아들이고, 답글 달리는데, 불리한글은 무시하고, 이상한 프레임을 씌우는게 보기 나빴다는거 였습니다
그래도 강하게 대응해주세요
잘못에 대한 책임은 져야된다고 생각합니다
그게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무인매장 점주님도 속상하시겠지만, 공개된 곳에서 게시글 작성하시고도, 반대의견이라는 이유로 지인이라고 단정지어간것에 대한 답변을 안주시는 점주님도 이제는 편들어 드리기 힘드네요
명탐정 코난이십니다
어제 게시글 작성시간 등 만봐도 아시겠지만, 그냥 처음에는 의구심이었지만, 세 분 모두 답변 무시하시고 모니터링만 하시더니, 아예 지인으로 확정지으시네요
공개적이고, 큰 커뮤니티일 수록 본인의 의견에 무조건 동조할 수 없다는걸 아실텐데도 끝내는 자신들이 이야기한, 지인으로 여론몰이했다고 했던걸 본인들이 행하고 있는것 같네요
이래서 여론이 중요한것 같네요
이젠 내로남불은 뭍히겠네요
알것 같아요.
이번에도 여차저차
잘못 인정안하고 여론몰이하고
물타기하면
그냥 넘어가질줄 알고
하던데로 하다가
점주분한테 잘못 걸려서 업보빔 제대로
맞고있는거 같아요.
점주분 힘내세요.
어제 가입하셔서 포항 촉법소년 관련글에만 댓글 11개시네요
사람들이 바보가 아닙니다
새겨듣겠습니다
저 또한 지속적으로 말씀드렸듯이 촉법소년 부모들이 잘 했다는거 아닙니다
질문시 그분은 딱 잘라서 저보고 지인이라고 하셨습니다
본인이 그사람들이 여론몰이 한다고 했었습니다
그런데, 점주님 가입일이 14일인데 14일부터 벌써 계정만들고 시작하셨습니다
처음부터 의심한거 아닙니다
하루 동일 베스트글이 제목은 다른데 같은 내용 같은 복사붙여넣기 글이었습니다
그리고, 의문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정확한건 아니지만, 제가 보기에 약 10개 정도의 계정으로 여론몰이를 하셨습니다
반대의견도 아니고 질문을 해도 추천비추천으로 매도해버렸습니다
제가 뭘 잘 아는것은 아니지만, 그건 잘못된것 같습니다
최소 수천명이 볼 수 있는 커뮤니티에 해당글을작성했다면 반대의견이 있을 수도 있다는걸 생각했었어야 합니다
하지만, 제가 의구심을 가지고, 이후 방송을 보고 점주남편님이 행한 행동이 평범해보이지는 않았기에 더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개독사냥꾼님과 저와의 의견이 다를 수 있다는거 인정합니다
하지만, 바로 위 이포도송 댓글쓴이의 정보만 확인해봐도 정도라는게 없는것 같다는게 제 의견입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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