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대 이후 태어난 애들이 솔직히 가장 무식한 세대가 될거라는건 전세계적으로 공통적인 상황입니다.공교육 자체도 문제지만 가정에서 부모들이 제대로 인성교육을 안가르쳤기도 하죠.잘못을 하면 훈육도 필요한데 학교나 가정에서 애가 성인이 될때까지 제대로된 교육은 없었으니까요.법에 대해서도 너무 모르고 노무현 놀이나 패드립에 너무 익숙해져서 나중에 성인이 됐을때도 저런 상황이 나올겁니다.
촉법이 이렇게 잇슈꺼리가된데는 유튜버들이 한몫했슴. 말초신경 자극하는 꺼리만 찾아다니다가 본게 촉법임.
촉법의 폐해를 말하면서 자기들 조횟수 달달하게 뽑아먹는건데, 그러면서 "촉법은 법적 처벌을 안받는다"라고 촉법들에게 알려줘서 더 날뛰도록 만들어줌.
그런데 제일중요한거, 촉법들이 제일 무서워하는, 자기 부모 가족들이 돈으로 배상해야만한다는걸 알리지 않음.
지금도 쓰레기렉카 유튜버들이하는장난질, 어그로에 일반인들 당하는중인데 인식을 못함.
1. 가해자의 전형적인 '방어 기제' 부재
실제 가해자들은 자신의 잘못을 고백하거나 조언을 구할 때, 본능적으로 책임을 축소하고 자신을 방어하려는 태도를 보입니다.
현실의 가해자 화법: "축구 얘기하다가 욱해서 심한 말을 좀 했습니다", "인터넷에서 주운 사진을 생각 없이 보냈는데 일이 커졌습니다", "저쪽도 저한테 기분 나쁘게 말해서..." 식으로 사건을 축소하거나 핑계를 댑니다.
글 속의 가해자 화법: 본인이 "패드립"과 "간접 협박"을 했고, "할카스라 불리는 사진을 전송"했다고 자신의 범죄 사실을 정확한 명칭까지 써가며 명확하게 나열합니다. 이는 스스로 반성하는 사람의 어투라기보다는, 마치 제3자가 가해자의 죄목을 낱낱이 고발하는 듯한 문체입니다.
2. 치명적인 자백의 모순
경찰 조사를 앞두고 있거나 이미 조사를 받은 상황에서, 불특정 다수가 보는 인터넷에 저렇게 구체적인 범행 사실을 나열하는 것은 법적으로 완전히 자살행위입니다.
저 글 자체가 빼도 박도 못하는 '공개 자백 진술서'가 되어 수사 기관과 고소인에게 완벽한 추가 증거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특히 변호사를 선임하여 조언을 구했다면, 변호사가 가장 먼저 강하게 경고하는 것이 "절대 인터넷에 사건 관련 글이나 정황을 쓰지 말라"는 것입니다.
3. '사이다 서사'를 위한 작위적인 빌드업
가해자의 입을 빌려 작성되었지만, 이 글이 의도하는 바는 명확합니다. 바로 '이 학생이 얼마나 선을 넘은 악질적인 짓을 했는지'를 독자들에게 빠짐없이 알려주기 위함입니다.
빌런(가해자)의 악행이 구체적이고 악랄하게 묘사될수록, 이후에 법무사(참교육자)에게 철저하게 응징당할 때 독자들이 느끼는 통쾌함과 카타르시스가 극대화되기 때문입니다.
결국 이 글은 '두려움에 떠는 중학생'의 실제 심리 상태에서 쓰인 것이 아니라, '독자들에게 완벽한 권선징악의 기승전결을 보여주고 싶은 사람'의 시점에서 쓰였기 때문에 그런 부자연스럽고 구체적인 진술이 나온 것입니다.
가해자의 진술이 마치 피해자 진술처럼 너무 구체적(?)이라서 제미나이를 돌려본 결과입니다. 참고하시길바랍니다.
해서는 안될말까지 했네..
한잔해~
적당히를 모르고 나대면 인생이 힘들어진다는 교훈을 아주 맵게 배우겠네
뭐? 역고소? 한심한 수준도 참담하네.. ㅉㅉㅉ
해서는 안될말까지 했네..
한잔해~
적당히를 모르고 나대면 인생이 힘들어진다는 교훈을 아주 맵게 배우겠네
절레절레
피해자의 명확한 거부의사 여러차례 (3회 이상은 다수로 *2) + (부모나 가족 + 성적인표현 *2)
벌금 최고형 + (사회봉사명령 + 성인지교육 최소 40시간)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능지가 진짜~ 일반인도 고소고발은 다은한데?! 휴~~ 부모가 무릎 꿇고 있으면 지도 꿇고 빌어도 시원참ㅎ을 판에~~
일반인도 고소고발이 가능한데.ㅋㅋㅋㅋㅋㅋㅋㅋ
저런 능지니 저모냥이 되는거.ㅋㅋㅋㅋㅋㅋㅋㅋ
인실좋 씨게 잘 받아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르니 조심햐
무서운 아쟈씨들 많다
고소쳐맞고..ㅋㅋ
애를 어떻게 키웠는지 부모가 같이 감당해야지 뭐.......
야비하고 영악스러운 사람까지
선하게 대할 이유가 있을까요?
뿌린만큼 거둔다는 진리를 깨닫길바랍니다
촉법의 폐해를 말하면서 자기들 조횟수 달달하게 뽑아먹는건데, 그러면서 "촉법은 법적 처벌을 안받는다"라고 촉법들에게 알려줘서 더 날뛰도록 만들어줌.
그런데 제일중요한거, 촉법들이 제일 무서워하는, 자기 부모 가족들이 돈으로 배상해야만한다는걸 알리지 않음.
지금도 쓰레기렉카 유튜버들이하는장난질, 어그로에 일반인들 당하는중인데 인식을 못함.
실제 가해자들은 자신의 잘못을 고백하거나 조언을 구할 때, 본능적으로 책임을 축소하고 자신을 방어하려는 태도를 보입니다.
현실의 가해자 화법: "축구 얘기하다가 욱해서 심한 말을 좀 했습니다", "인터넷에서 주운 사진을 생각 없이 보냈는데 일이 커졌습니다", "저쪽도 저한테 기분 나쁘게 말해서..." 식으로 사건을 축소하거나 핑계를 댑니다.
글 속의 가해자 화법: 본인이 "패드립"과 "간접 협박"을 했고, "할카스라 불리는 사진을 전송"했다고 자신의 범죄 사실을 정확한 명칭까지 써가며 명확하게 나열합니다. 이는 스스로 반성하는 사람의 어투라기보다는, 마치 제3자가 가해자의 죄목을 낱낱이 고발하는 듯한 문체입니다.
2. 치명적인 자백의 모순
경찰 조사를 앞두고 있거나 이미 조사를 받은 상황에서, 불특정 다수가 보는 인터넷에 저렇게 구체적인 범행 사실을 나열하는 것은 법적으로 완전히 자살행위입니다.
저 글 자체가 빼도 박도 못하는 '공개 자백 진술서'가 되어 수사 기관과 고소인에게 완벽한 추가 증거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특히 변호사를 선임하여 조언을 구했다면, 변호사가 가장 먼저 강하게 경고하는 것이 "절대 인터넷에 사건 관련 글이나 정황을 쓰지 말라"는 것입니다.
3. '사이다 서사'를 위한 작위적인 빌드업
가해자의 입을 빌려 작성되었지만, 이 글이 의도하는 바는 명확합니다. 바로 '이 학생이 얼마나 선을 넘은 악질적인 짓을 했는지'를 독자들에게 빠짐없이 알려주기 위함입니다.
빌런(가해자)의 악행이 구체적이고 악랄하게 묘사될수록, 이후에 법무사(참교육자)에게 철저하게 응징당할 때 독자들이 느끼는 통쾌함과 카타르시스가 극대화되기 때문입니다.
결국 이 글은 '두려움에 떠는 중학생'의 실제 심리 상태에서 쓰인 것이 아니라, '독자들에게 완벽한 권선징악의 기승전결을 보여주고 싶은 사람'의 시점에서 쓰였기 때문에 그런 부자연스럽고 구체적인 진술이 나온 것입니다.
가해자의 진술이 마치 피해자 진술처럼 너무 구체적(?)이라서 제미나이를 돌려본 결과입니다. 참고하시길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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