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어 御宅(おたく)의 차용어로써 오덕이나 덕후같은 신조어가 만들어져서 사용되기 시작했으나, 그 출발은 1970년대 일본으로부터 시작된 경제성장을 더불어 들어온 대중문화. 특히, 애니매이션시장의 전세계로 전파가 우리나라 1990 년대 한일 대중문화 개방이후 폭발적으로 그 수요가 증가함으로써 일본문화의 팬덤과 역사에 기반한 문화보수층이 충돌하게 되었고 처음에는 오타구라는 단어가 가진 부정적인 측면이 강조되어 부정적인 의미가 강했으나, 지금은 오덕, 덕후 같이 한글과 융화되어 한분야에 깊이 빠져있는 사람을 지칭하는 대명사처럼 쓰이고 있고 게시물에 인터뷰 자막에도 보이듯이 미국인이 본인을 덕후라 지칭할만큼 많이 순화되었으나.
To the place I belong
West Virginia, mountain mama
Take me home, country roads
컨트리로드 테익미홈 투더 플레이스 아이 빅롱
웨스트 보지냐 마운틴 마마
테익미홈 컨트리로드
일본어 御宅(おたく)의 차용어로써 오덕이나 덕후같은 신조어가 만들어져서 사용되기 시작했으나, 그 출발은 1970년대 일본으로부터 시작된 경제성장을 더불어 들어온 대중문화. 특히, 애니매이션시장의 전세계로 전파가 우리나라 1990 년대 한일 대중문화 개방이후 폭발적으로 그 수요가 증가함으로써 일본문화의 팬덤과 역사에 기반한 문화보수층이 충돌하게 되었고 처음에는 오타구라는 단어가 가진 부정적인 측면이 강조되어 부정적인 의미가 강했으나, 지금은 오덕, 덕후 같이 한글과 융화되어 한분야에 깊이 빠져있는 사람을 지칭하는 대명사처럼 쓰이고 있고 게시물에 인터뷰 자막에도 보이듯이 미국인이 본인을 덕후라 지칭할만큼 많이 순화되었으나.
명백히 그 출발은 일본어 입니다.
의미를 알고 썼으면 좋겠고 가능하면 안썼으면 좋겠습니다.
그나저나 일본축구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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