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할 부분을 욕하면 되는데
그럴 지능이 없어서 억까하는 애들이 많음.
욕을 하려면 좀 세련되게 시리....
'요즘 같은 인공지능이 발전하는 시대에
소프트웨어를 이용한 기능등에 너무 높은 가격을
책정한다'라고 욕을 하면 되는데.....
그들의 수준을 알아 보자면 좀, 웃음이 나오는 현싱임.
1. 40년된 일본차는 녹하나 없는데 5년된 현기차는 녹 투성이이다.
이런식의 억까가 많죠.
지능문제 입니다.
전세계 어느 나라 차이건 살아남은 놈이 강한 겁니다.
40년을 버텼다면 관리를 받은 거죠.
현기차도 40년 전에 만든차는 단단했어요.
녹도 잘 안났습니다.
언뜻 생각하면 40년 된 차랑 5년된 차를 비교하면
5년된 차가 엄청 유리한 조건일것 같아 보이거든요.
그런데....과연 일본차는 동시대에 만든 현기차보다
월등하게 녹이 안 나느냐?
전세계의 자동차들은요.
대략 2년 정도의 오차를 두고 비슷한 수준으로 만들어요.
그게 경쟁이라는 겁니다.
경쟁차가 가격이 낮아지면 나도 낮춰야 차가 팔리기 때문에
차별화를 성공한 부분 빼놓고는 비슷한 조건을 갖추게 되요.
(이거 이해할 지능이 있으면 현기차 억까를 안하겠지...)
동일 가격, 동일조건, 이걸 기준으로 하고 비교를 해야하는데
이건 마치....
'봉고는 1톤 싣는데 스파크는 300키로만 실어도 차가 가라 앉더라'
뭐 이런 수준의 비교를 하고 있는 겁니다.
한때 유행했던 '고장력강판'을 기억하시는지요?
그 '고장력 강판'을 왜 사용하는지 아세요?
단단하라고? 튼튼하라고? ^^ 응?
단단할거면 차라리 일반 강판 두꺼운거 쓰는게
원가가 낮아져요.
고장력강판은요.
'일반 강판 대비 같은 두께에서 강성이 좋다' 이겁니다.
그런데 차를 그렇게 만들것 같아요? 하아...지능.....
강판의 두께를 줄여서 무게를 줄여야 하는데 그럴 경우
강성이 낮아 지니까 고장력강판을 사용하는 겁니다.
'같은 강성인데 더 얊고 가벼워서!' 사용하는 거에요.
같은 강성인데!!! 응!!!
결론적으로 차의 전체적인 강성이 늘어 나는게
아니라는 겁니다.
같은 강성은데 더 가벼우려고 쓰는 거에요.
그렇다면 왜 현기차보다 000가 더 단단하냐는
질문을 하고 싶을 거에요.
'왜 현기차는 쭈글쭈글 찌그러지는데 000은 버티냐!'
예 맞아요. 차는 버텨요. 차는.....
동인 조건의 사고시에 탑승자의 부상 정도를 비교해야
안전을 논 할 수 있는거 아닌가요?
차 찌그러진걸로 비교를 하자는건 도대체 지능이 얼마나 낮아야
할 수 있는 주장일까요?
이건 20년 전에는 지식의 문제 였어요.
그런데 지금은 제미나이도 있고 지피티도 있거든요.
지능의 문제 입니다.
참고로 차의 철판은요.
동일 조건에서는 동일한 부위가
동일하게 접혀야 합니다.
그렇게 만드려고 수백번의 실험을 해서 찌그러지는 모양을
계획하는 거에요.
하나라도 다르게 접히면 기술의 문제 입니다.
차는 사고시 원형을 보전하기 보다는
충격 흡수를 해줘야 하는 물건이에요.
여튼 그랬더니만 하는 소리가
'현기차는 에어백이 안 터져요' 이 지랄.....
부상 정도를 비교하라니까.
겨우 한다는 변명이
'에어백 센서 각도를 잘 맞춰서 박아야 할거에요' 이 지랄.....
에어백 센서는 관성센서에요. 충격 센서가 아니라....
제발 검색 좀.....무식해도 어느 정도래야 하는데 이건 좀 너무 하잖아요?
여튼 무튼 저런 ㅂ ㅅ 들이 왜 나타났나 하면요.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000 중고차가 수익이 더 많이 나니까요.'
살때는 후려쳐서 250에 가져와서 팔때는 650에 파니까....
현기차는 그게 안되니까....샘플수가 많아서
대략적인 시세가 정해져 있어서 그게 안되니까....
그 이익을 노리고 지랄을 한 나까마들이 있고
그걸 본 '그냥 욕하고 싶은 애들이' 동참한 결과에요.
그래서 현기차가 좋다고 하는 거냐?
개뿔...난 쌍용차 탐. 차는 쌍용임.
쌍용은 고장이 난거 안고쳐도 대충 굴러감.
오랜시간 관찰한 결과
현기차 까는건 '진실과 상관없는 까고 싶은 마음'이고
그들은 깔만한 것만 있으면 뭐든 까대고 살며
절대 자동차의 전문가들이 아님.
지능의 문제 였음.
아주 간단하게 동일 연식, 동일 주행거리, 동급의 중고차를
현기와 000 각각 준비해 놓고 나까마에게 판다고 생각해 보면 됨.
대략 10년에 20만 정도 된 suv라고 생각하고 각각의 시세를
비교해 보면 됨.
살때는 비슷해도 팔때는 2배 정도 차이가 날것임.
그 차이가 나까마의 수익임.

































그렇지만 저는 현대기아차를 보며 욕을 하지 않습니다.
자동차는 취향을 탄다 라고 보는 사람이라 현기차는 제 취향이 아니라서....ㅎ
뱀다리) 그런 양반들은 뭘 갖다 놔도 깔꺼라 봅니다.ㅎ
결국 현기로 돌아 왔네유
자기 정서와 환경에 맞게 선택하는거쥬ㅎ
욕을 하려면 되게끔 해야 하거든요.
이유는 연비보다는 일단 깡깡한차가 좋아서유
물피 3번당하니 세삼 느낍니다
연비는 안좋아도 차하나는 깡깡 하다는게
트럭 적제함모서리로 차가 움직일 정도로 받쳤는데 살짝 들어가고 만 ㅎㄷㄷㄷ
비싼 네비두고 스마트폰 사용하는 웃픈 현실을 알아야하죠.
초보운전 밖에 없을걸요^^
그 다음으로는 미션나간 크루즈 푝탄돌리기 하는거.....
2015트랙스 탑니다
2019~2024 카니발 스타리아 주1회이상 몹니다
현기?
아직멀었습니다
주행기술?이라기 보다는 소비자가 원하는 편의워주 인테리어는 월등합니다
엔진오일 드시고 미션 깨지는거 보면 과연 이걸로 세계시장에서 어찌 경쟁하는건지?
타사가 그만큼 병신인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스마트크루즈 사용해보니 이걸 사용하고 불만없는게 이해가 안되네요
80km 도로라면 75km이하로 달려요
옆차로에 차가 밀리는데도 급브레이크 밟아 버리고요
자율주행?
기본도 안되면서 차량을 운전자보다 ecm으로제어해보겠다는
그 배짱이 대단합니다
총 28대 차량중 6대 정도가 엔진오일,미션트러블 생기는데 글로벌한 기업 이지요?
남양 연구소
다녀 왔습니다
A4용지 4장 앞뒤로 200칸 정도 있드라고요
결함 발생 리포트죠
출시전 에 최대한 잡고
출시전까지 못잡으면 AS로 대응한다더라고요
타사도 그렇다고 한다면 현기만 욕 먹을건 아니겠지요
그동안 국내소비자들에게 보여준 행태는 충분한 욕을 들어도 쌉니다
그걸 지능문제라고 하는게 지능문제 같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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