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긴 건 저거 사가도 일부 오래된 집은 정부에서 개조 자체를 못하게 해요. 그래서 에어컨도, 심지어 창문 에어컨도 그냥 달면 단속에 걸릴 수 있다는 얘기 들었습니다. 그래서 구청에 신고하고 달아야 하는 데...서류 접수하고 승인 날 때까지가...거기에 중간에 파업이라도 하면...그냥 다음 연도에나 달 수 있는 걸로...그것도 빨라야~~ 한국의 빨리빨리 문화에 젖어 있으면 유럽 쪽에서는 살 수 없어요. 기후 변화가 아니라 고혈압으로 돌아 가실...
웃긴 건 저거 사가도 일부 오래된 집은 정부에서 개조 자체를 못하게 해요. 그래서 에어컨도, 심지어 창문 에어컨도 그냥 달면 단속에 걸릴 수 있다는 얘기 들었습니다. 그래서 구청에 신고하고 달아야 하는 데...서류 접수하고 승인 날 때까지가...거기에 중간에 파업이라도 하면...그냥 다음 연도에나 달 수 있는 걸로...그것도 빨라야~~ 한국의 빨리빨리 문화에 젖어 있으면 유럽 쪽에서는 살 수 없어요. 기후 변화가 아니라 고혈압으로 돌아 가실...
저 현상을 고소하다는 둥, 너희들이 당해보니 어떠냐는 둥.. 그런 조롱과 비난은 하지 맙시다.
유럽 기온이 저렇게 된 것에 경악을 해야 하는 겁니다.
임계점..
지구 온난화, 온난화도 부드러운 표현이고 기상학자들은 '지구 가열화'라는 표현을 사용합니다.
지구는 임계점을 넘어섰습니다.
임계점을 넘어 섰다는 것이란, 지구가 스스로 복원할 수 있는 최후의 마지노선을 넘어섰다는 것이고, 더 이상 되돌릴 수 없는 상황으로 진입했다는 무서운 재앙이 현실이 된 겁니다.
임계점을 넘어서면, 지구의 모든 인류가 활동을 멈춰도 (에너지를 사용하는 행위를 모두 멈춰도, 아무것도 안 해도) 회복능력을 상실한 지구는 갈수록 뜨거워져서 결국 모든 생명들이 멸종을 피할 수 없다는 것을 공식적으로 인정을 한 거라고 해요.
우리나라 기후도 예전과 달라졌습니다.
한라산에 서식하는 한국 토속종인 구상나무 군락이 말라 죽어가고 있고, 2080년인가? 금세기 안에 한반도의 소나무는 태백산맥 일부를 제외하고 모두 멸종된다고 합니다.
사과 재배지도 해마다 북상을 하고 있고, 남해안에는 바나나 같은 열대 과일 재배가 가능하게 됐죠.
각설하고.
지구는 임계점을 넘어섰습니다.
이 모든 원인은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인간의 번식과 에너지를 사용하는 활동 때문이죠.
자연과 역사는 시간에 따라 변하게 마련이고
도태되는 종도 새로 생겨나거나 개체가 늘어나는 종도 있겠죠 인류가 멸망할수도 있고요
근데 그게 자연입니다
인류가 지구의 주인은 아니죠
지구가 불바다가 되든
얼음으로 뒤덮히든
물로 잠기든
그것또한 자연현상이고
다 죽든 이겨내고 살아남든
그것도 그냥 역사의 일부분일듯
거만하고 선민의식으로 가득찬
머리로 지구를 걱정하다니
당신이 누리는 모든것들이
지구를 오염시키고 온난화를 만드는것들인데
인류역시 자연의 한부분이고
지구역사의 한 장면일뿐
좋고 나쁠건 없다
인류가 멸망하면 그것또한
자연의 선택일 뿐
다 맞는 말씀입니다.
아마도 입으로는 고고한 얘길 하면서 현실적 상황이 좋지 않은 다른 국가들에 대한 비판 또는 압박(유럽연합의 규제 변경등을 통한 무역장벽 등)에 대한 얘기인 듯 보입니다.
사실 유럽(중에서도 영,프)이 지구환경을 죽여 얻은 혜택대비 비용은 가장 적게 지불했습니다.
한참동안 중국이나 제3국 제품을 싼 값에 얻으면서 환경문제는 나몰라라 했던 것도 포함입니다.
이해할수 없는.......정책을
우리나라 경주도 그래요.
문이 고장나도 고치려면 승인받아야 하는집이 있죠
그보다는 실외기 둘곳이 없어서 설치 불가인 집이 더 많을거예요
창문형처럼 실외기 일체입니다. 저거라도 없으면 나 죽겠소 한다는거죠.
사람죽어나가겠소
금융치료 다음으로 좋은 치료법이 미러링 치료법이구나
유럽 기온이 저렇게 된 것에 경악을 해야 하는 겁니다.
임계점..
지구 온난화, 온난화도 부드러운 표현이고 기상학자들은 '지구 가열화'라는 표현을 사용합니다.
지구는 임계점을 넘어섰습니다.
임계점을 넘어 섰다는 것이란, 지구가 스스로 복원할 수 있는 최후의 마지노선을 넘어섰다는 것이고, 더 이상 되돌릴 수 없는 상황으로 진입했다는 무서운 재앙이 현실이 된 겁니다.
임계점을 넘어서면, 지구의 모든 인류가 활동을 멈춰도 (에너지를 사용하는 행위를 모두 멈춰도, 아무것도 안 해도) 회복능력을 상실한 지구는 갈수록 뜨거워져서 결국 모든 생명들이 멸종을 피할 수 없다는 것을 공식적으로 인정을 한 거라고 해요.
우리나라 기후도 예전과 달라졌습니다.
한라산에 서식하는 한국 토속종인 구상나무 군락이 말라 죽어가고 있고, 2080년인가? 금세기 안에 한반도의 소나무는 태백산맥 일부를 제외하고 모두 멸종된다고 합니다.
사과 재배지도 해마다 북상을 하고 있고, 남해안에는 바나나 같은 열대 과일 재배가 가능하게 됐죠.
각설하고.
지구는 임계점을 넘어섰습니다.
이 모든 원인은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인간의 번식과 에너지를 사용하는 활동 때문이죠.
지구와 미래 세대들이 정말 걱정입니다..
도태되는 종도 새로 생겨나거나 개체가 늘어나는 종도 있겠죠 인류가 멸망할수도 있고요
근데 그게 자연입니다
인류가 지구의 주인은 아니죠
지구가 불바다가 되든
얼음으로 뒤덮히든
물로 잠기든
그것또한 자연현상이고
다 죽든 이겨내고 살아남든
그것도 그냥 역사의 일부분일듯
거만하고 선민의식으로 가득찬
머리로 지구를 걱정하다니
당신이 누리는 모든것들이
지구를 오염시키고 온난화를 만드는것들인데
인류역시 자연의 한부분이고
지구역사의 한 장면일뿐
좋고 나쁠건 없다
인류가 멸망하면 그것또한
자연의 선택일 뿐
아마도 입으로는 고고한 얘길 하면서 현실적 상황이 좋지 않은 다른 국가들에 대한 비판 또는 압박(유럽연합의 규제 변경등을 통한 무역장벽 등)에 대한 얘기인 듯 보입니다.
사실 유럽(중에서도 영,프)이 지구환경을 죽여 얻은 혜택대비 비용은 가장 적게 지불했습니다.
한참동안 중국이나 제3국 제품을 싼 값에 얻으면서 환경문제는 나몰라라 했던 것도 포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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