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학창시절 이야기를 하고 본론을 말하겠습니다.
중 고등학교때 인간성이 아주 더러운 선생이 하나 있었는데 이 선생은 시험 볼 때 시험감독을 들어 와서는 의자에 앉아서 신문을 봅니다.
시험 보는 애들은 선생이 신문을 보고 있으니까 커닝 유혹이 생겨서 옆사람 답안지를 기웃거리고 책도 슬쩍 꺼내 보고 부정행위를 하는데 실제로 선생은 신문에 구멍을 뚫어서 애들 행동을 자세히 관찰하다가 커닝하는걸 잡아내서 정학 처분을 합니다.
다른 훌륭한 선생님도 계셨는데 이 분은 시험시간 내내 책상 사이를 왔다 갔다 하면서 애들을 보고 있고 움직임이 있는 애들에게는 주의를 줘서 아무도 커닝을 하지 않았습니다.
커닝을 유도해서 처벌하는 선생은 법적으로는 옳은 일을 했지만 전혀 교육적인 선생이 아닌 개쓰레기 인간일 뿐입니다.
본론인 무인점포에 대해서 간단히 언급하겠습니다.
물건을 늘어놓고 스스로 계산하게 만들어서 도둑질 유혹을 발생시키는 행위는 개쓰레기 선생과 흡사합니다. 성인도 계산할 때 바코드 잘못 찍어서 계산이 누락되면 찾아내서 고발하고 거액의 합의금을 요구합니다.,
물건을 팔아서 이익을 남기는게 아니라 절도유발 합의금과 계산착오 합의금으로 짭잘한 수입을 올리니까 점주는 절도와 계산착오를 잡아내는게 주 업무이고 시민들은 멋 모르고 합의금으로 된통 당해서 사회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무인점포가 합의금 장사가 짭잘하다는 사실이 알음알음으로 전해져서 무인매장은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합의금 장사는 성황입니다.
정부는 더이상 무인점포를 방치하지 말고 무인점포에 자판기를 의무설치하게 하고 합의금 장사를 막아야 됩니다.



































공공재인 경찰력을 일종의 사업장 보안용으로 사용하고,
문제 발생시 사법 비용이 들고,
자신의 사업 운영에 공공재를 사용하는 관행이 개선되어야 합니다.
절도를 예방할 자구책은 충분히 많습니다.
단지, 사업자가 하면 돈이 드니
경찰력에 무임승차하는 거죠.
세상에 이처럼 자신의 사업장 운영을 위해
경찰력을 많이 쓰는 업종이 어디있습니까?
두뻔째 사기를 당하면 사기를 당한놈이 나쁜놈이다는 속담이 있어
무인점포는 도난이 계속 된다는걸 알고 그걸 이용해서 영악하게 합의금 장사를 하고 있다
여자가 야한옷을 입고 다니는 의도가 불순하다 나를 보면서 지나가는 남자들을 다 세우겠다
좃 꼴려 뒤지게 만들겠다는 불순한 의도가 깔려있다 그래서 성폭행 당한 여자를 무조건 두둔하기 힘들다
그런상황을 스스로 만들고 불러드렸기 때문에
니 지능으로는 이해하기 힘들겠지만 내가 알려는 준다..
공공재인 경찰력을 일종의 사업장 보안용으로 사용하고,
문제 발생시 사법 비용이 들고,
자신의 사업 운영에 공공재를 사용하는 관행이 개선되어야 합니다.
절도를 예방할 자구책은 충분히 많습니다.
단지, 사업자가 하면 돈이 드니
경찰력에 무임승차하는 거죠.
세상에 이처럼 자신의 사업장 운영을 위해
경찰력을 많이 쓰는 업종이 어디있습니까?
특히나 초등학교 앞 무인점포는 법적으로 막아야 된다고 봅니다.
주인이 없이 놔두니까 훔쳐간다??? , 그래서 없애야 한다????.
차에 키 꼽아 놔서 차 훔쳐 가게 만들었으니 차주인 잘못 이다.
집 문을 열어놔서 도둑이 들었으니 집 주인 잘못이다.
너무 야한 옷을 입고 다녀서 성폭행을 당했으니 여자 잘못이다.
당신의 주장은 어디까지 가려구요?????.
다들 그렇지는 않은가봅니다
두 선생님은 각자 방식으로 시험감독을 하는것이고
컨닝을 한 학생이 잘못한것이죠
꼭 컨닝한애들만 컨닝하드라고요
그런애들이 나중에 크면 아주크게될넘들이고요
촉법제도는 꼭 손봐야 하고
도둑질못하게 가정교육이 필요합니다.
가정교육이 무너지니
갈수록 사회가 개판되는것 입니다.
어른도 생각 없더라도 슬쩍 마음이 바뀌기도 하는데
하물며 초등학생 또는 청소년기 학생들은 유혹이 만만치 않을 거에요
구조로 보면 일단 인건비 없이 업주는 투잡도 가능하고
몇 개의 점포를 낼 수 있죠
저는 정부의 개입보다
시장 원리에 맡기면 된다고 생각되네요
부실한 점포 관리 빈번한 분쟁 등
이슈가 발생 할 수록 도태되는 무인 점포도 늘어나지 않을까 합니다
무인 매장은 사람의 도덕적 양심에 따라 운영이 되는 방식인데
모든 사람이 그럴꺼라는건 유토피아 세계관에나 있는거고
훔친 놈도 잘못이지만 업주는 훔쳐가지 못하게 보안과 예방을 책임져야하는것도 맞음
반론중에 진열되있다고 다 훔치냐..뭐 이러는 의견이 있던데.
그래서 미성년에게 법이 관대한겁니다.
집안교육이 중요하지만 모~~ 든 아이들이 다 평균적인 교육을 받는것도 아니구요..
길에 쓰래기를 버리지 말자를 법으로도 정해두고 있지만 양심에 맡겨서 지키게 하는경우고요
자기것이 아닌데 훔치면 교욱이 잘못 된거고 그게에 대한 처벌은 받아야죠
부가적 비용을 줄여서 소비자에게도 조금 더 저렴한 제품을 구입토록 하는 장점을 양쪽 다 누리는 것으로
기본 관점을 보면 좋을듯합니다.
무인점포 대표적 사례가 아이스크림가게나 달걀점포인데.
실제로 인건비를 줄이고, 인테리어나 부가관리비용을 줄이는 만큼, 소비자에게도 조금 더 저렴하게 판매됩니다.
글쓴이의 말씀처럼 단점도 제법있고, 법과 경찰행정력을 낭비하고 남용하는 사례들도 적잖게 발생하지만
그렇다고 논리의 관점이 너무 치우쳐진비약입니다.
범죄의 행위는 어쨋거나 잘못된것이고, 그걸 고의적으로 이용하는 것이 아니기에 님의 글에는 오류가 보입니다.
자연적으로 시장에서 정화될거고, 적정선에서 시장논리에 의한 폐업과 점포유지가 발생하지않을까 합니다.
왜곡된 시각으로 편향된 관점으로 바라보면 끝없이 삐뚤어보입니다. 유의하시면 더 세상인 바람직해보일듯하네요.
보완이 필요한 사업 방식일 수도 있지만 글쓴님 말씀 처럼은 아닌것 같습니다
차라리 훔치면 안된다는 것을 더 강력한 처벌을 통해서 보여주면 좋겠어요
얼마전에 손님이 실수로 통화하다가 5천원짜리 안찍고 나가서 연락받고 배상하겠다 몰랐다 했는데도 고소해서 결국 손님은 무혐의 나왔죠. 이런경우를 보면 사람대 사람으로 사업을 운영하면 일어나지않을일인데 싶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실수할 수 있습니다.
아이들도 실수로 안찍고 나갈 수도 있습니다.
딴생각하다가 실수한적 없습니까?
그럼 도둑되어버리고 심지어 얼굴사진을 붙이거나 씨씨티비영상을 인터넷에 올리거나 하는 사적제재를 하다가 역으로 벌금 문 점주들도 있다고 합니다. 이건 아니죠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