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포장 ☆ 배달 위주 ! 로만 장사하는 신생아에서 졸업한지 얼마 안된 이제 어린이 정도 되는 등급인 점주 입니다 .
정말 다양한 요청사항이 있었지만 제 선 과 상식 밖에 벗어나지 않는 요청사항은 웬만하면 다 들어드릴려고 노력하면서 그저 하루하루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
첨부한 주문서에 작성 됬듯이
" 임신한 와이프가 1주일을 굶었다 . 돈이없다 . 돈 생기면 주겠다 . 안되면 취소 해달라 " 는 요청사항이 제일 먼저 눈에 들어와 그 요청사항을 보고 처음에는 " 응 ? 마음이 좋지가 않았습니다 " 오죽 힘드셨으면 그랬을까 ? 하는 생각과 동시에 뭔가 이상한 느낌을 받아 요청사항을 다시한번 정독하고 주소를 확인하니 아파트 몇호인지 적혀있지도 않고 ... 와이프가 내려온다니요 ... 이상하다 싶어 전화를 거니 받지도 않네요 .
그리고 주문 내역을 확인하니 ... 정말 야무지게도 시키셨네요 .... 그리고 주문 취소 바로 했습니다 .
1주일 굶은 와이프가 어떤 기력으로 내려 올까요 ... ? 시키신 본인이 내려오는것도 아니고 와이프라니요 ...
진짜 와이프가 굶어서 시킨건지 본인이 배가 고파서 시키건지 제가 알수는 없으나 ....
이런 상황이라면 ... 진짜 힘든 분을 어찌 도울수 있을까요 ㅠ 저 역시 약소하지만 도움을 드린 기억이 있는데 그분이 제가 일하는 가게에 찾아와서 감사하다고 인사를 주셨는데 그분도 울고 저도 울었습니다 .
진짜 좋은 점주님들과 좋은 손님들께 이런 점이 악용되고 피해보고 탈 될까봐 속상한 마음에 글 써봅니다 .
자영업자를 포함하여 직장인들 공부하는 학생분들까지 각자의 고충은 오롯이 각자 몫일텐데 정말 하루 하루 열심히 일하며 장사하고 공부가 반복인 상황인 모든 분들이 정말 전쟁이 아닌 웃음꽃 피는 하루하루 연속이시길 언제나 응원합니다 .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욕심에 치킨 떡볶이 먹다 체합니다
치퀸에
튀김에
떡볶이라
위대하노라
욕심에 치킨 떡볶이 먹다 체합니다
치퀸에
튀김에
떡볶이라
위대하노라
홍명보같이 뻔뻔한 새끼
7일동안 굶은 사람은 단품 하나만 시키지.
개,돼지 처럼 저만큼 시키지는 않겠죠
사회적 암 덩어리들. 사람새끼도 이니다.
굶어도 끈질기게 살겠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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