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사람을 대신해서 들어온 기간제교사가 성과를 내서 받는 성과급이 있다면 저 사람이 받게 됩니다.
학기 중에 일한 기간제 교사는 방학 동안 돈도 못받고 실업자가 되는 거고, 저 인간은 방학 때 놀면서 공짜로 봉급을 받아 가는 겁니다.
저건 애국자도 아니고, 그냥 기생충입니다.
저 사람을 대신해서 들어온 기간제교사가 성과를 내서 받는 성과급이 있다면 저 사람이 받게 됩니다.
학기 중에 일한 기간제 교사는 방학 동안 돈도 못받고 실업자가 되는 거고, 저 인간은 방학 때 놀면서 공짜로 봉급을 받아 가는 겁니다.
저건 애국자도 아니고, 그냥 기생충입니다.
알고 말합시다.
성과급은 1년중 2개월 이상 실질근무해야 주고 근무기간에 비례해서 줍니다.
그리고 휴직기간은 기간제쌤들 배려해서 학기단위로 하라고 관리자가 얘기합니다. 하지만 근본없는 ㅆㄴ들이 방학직전에 나 복직할라요 하면 못막는것도 현실입니다(제도개선 필요)
대부분 교사들이 정식 기간에 구분없이 학생위해 열심히 합니다. 어느 집단이든 쌍것들이 존재하지요.
마지막으로 교사가 성과를 내서 성과급을 주는게 아니라 보통 담임하고 일많이 하는 부장하면 좀 더 받고 비담임에 업무안하면 덜받는거지 안받는 교사는 없어요.
젤 위험한게 조금만 아는걸 전부인냥 전하는 태도입니다. 이경규씨가 얘기했죠. 책 한권 읽은 넘이 젤 무섭다거
@만촌동쓰레빠 성과급이라는 단어하나로 트집잡으시네요.
201x년 강원도 모학교에서 실제로 일어난 일입니다. 기간제 교사가 담임을 맡은 학급이 입상하여 100만원의 포상금을 받을 예정이었습니다. 그러나 12월31일부로 계약이 종료되었고 그 금액은 다음 해 1월1일부로 복직한 정식교사가 받아갔습니다. 그 교사는 신규 임용하자마자 건강을 이유로 휴직했던 사람입니다.
제도가 그렇게 허술하지 않아요. 저 사람은 월급은 육아휴직 1년(감액)만 받고, 나머지는 무급휴직일 겁니다. 일 안하고 쉬는 사람을 몇 년씩 월급을 주진 않아요. 집이 잘 사니까 별 지장없었던 것 같고...
연금은 휴직 중에는 월급이 없으니 부과를 못 하다가 복직하면 밀린걸 납부하는 형식일 거예요. 본인 연금 납부하고 나중에 받아가는 걸 뭐라 할 순 없는거죠. 예전에야 조금 내고 많이 받았지만, 저기도 연금 개혁하고 엉망됐을걸요?
그냥 부잣집 따님이 박봉받고 스트레스 받느니, 쉬면서 내 애들이나 잘 키우고 노년에 연금으로 용돈이나 챙기면 되지라는 마인드로 보입니다.
뭔개소리지? 재외특례? 그건 해외에서 10년학교다녓어야 인정되는거아님? 중2가 언제 나이거꾸로먹고 재외특례로 대학감? 그리고 노처녀 선생들이 많음? 애새끼 낳고 중2때까지 휴직 때리는데 그걸 그냥 용납한다고? 선생들 방학동안 꿀빤다는것도 그것도 대부분 구라라고 하던디~ 애셋낳는다고 육휴가 10년이 되냐??
실지
공무원 상대 로 일 하면
대부분 결혼 전령기 여자담당자들 많음
결혼과 함께 임신 그리고 육아휴직
지금 하는일 20년 넘게 하는데
비슷한 경우 봄
그 여자 담당자가 이뻐서 더 관심이 갔는데
육아휴직 두번 썼구
내가 볼때마다 배가 불러있구
또육아휴직
전문성도 떨어지고
ㅉㅉ
학기 중에 일한 기간제 교사는 방학 동안 돈도 못받고 실업자가 되는 거고, 저 인간은 방학 때 놀면서 공짜로 봉급을 받아 가는 겁니다.
저건 애국자도 아니고, 그냥 기생충입니다.
미국에서 낳았으면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애국자 같은데? ㄷㄷ
학기 중에 일한 기간제 교사는 방학 동안 돈도 못받고 실업자가 되는 거고, 저 인간은 방학 때 놀면서 공짜로 봉급을 받아 가는 겁니다.
저건 애국자도 아니고, 그냥 기생충입니다.
성과급은 1년중 2개월 이상 실질근무해야 주고 근무기간에 비례해서 줍니다.
그리고 휴직기간은 기간제쌤들 배려해서 학기단위로 하라고 관리자가 얘기합니다. 하지만 근본없는 ㅆㄴ들이 방학직전에 나 복직할라요 하면 못막는것도 현실입니다(제도개선 필요)
대부분 교사들이 정식 기간에 구분없이 학생위해 열심히 합니다. 어느 집단이든 쌍것들이 존재하지요.
마지막으로 교사가 성과를 내서 성과급을 주는게 아니라 보통 담임하고 일많이 하는 부장하면 좀 더 받고 비담임에 업무안하면 덜받는거지 안받는 교사는 없어요.
젤 위험한게 조금만 아는걸 전부인냥 전하는 태도입니다. 이경규씨가 얘기했죠. 책 한권 읽은 넘이 젤 무섭다거
방학전날 일요일 휴직이라 해당안됨
물론 말씀하신 케이스도 실존함
201x년 강원도 모학교에서 실제로 일어난 일입니다. 기간제 교사가 담임을 맡은 학급이 입상하여 100만원의 포상금을 받을 예정이었습니다. 그러나 12월31일부로 계약이 종료되었고 그 금액은 다음 해 1월1일부로 복직한 정식교사가 받아갔습니다. 그 교사는 신규 임용하자마자 건강을 이유로 휴직했던 사람입니다.
연금은 휴직 중에는 월급이 없으니 부과를 못 하다가 복직하면 밀린걸 납부하는 형식일 거예요. 본인 연금 납부하고 나중에 받아가는 걸 뭐라 할 순 없는거죠. 예전에야 조금 내고 많이 받았지만, 저기도 연금 개혁하고 엉망됐을걸요?
그냥 부잣집 따님이 박봉받고 스트레스 받느니, 쉬면서 내 애들이나 잘 키우고 노년에 연금으로 용돈이나 챙기면 되지라는 마인드로 보입니다.
저글도 상당수 주작이 들어간..
블라도 소설가들 많은 곳이죠
공무원 상대 로 일 하면
대부분 결혼 전령기 여자담당자들 많음
결혼과 함께 임신 그리고 육아휴직
지금 하는일 20년 넘게 하는데
비슷한 경우 봄
그 여자 담당자가 이뻐서 더 관심이 갔는데
육아휴직 두번 썼구
내가 볼때마다 배가 불러있구
또육아휴직
전문성도 떨어지고
ㅉㅉ
억울하면 결혼해서 애 낳고 아니면 세금 열심히 내서 국가유지에 간접 기여라도 하면 된다
그 꼬라지도 독박육아다 경단이다 애안낳겠다 여자들이 만든거고 애낳고 세금까지 빨아가니 너희의 승리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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