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그런듯 합니다,, 친구만날 생각에 반갑고 신나다가도
같이 술한잔하고 또 다른 행위에 피곤할 생각하면 또 괜히 약속잡았나 후회도 되고,,,
그냥,,, 의무적으로 친구와 연락하고 만났었지요...,,굳이 않그래도 되지만,,
어느순간 그냥 않 만나고 집에만 있어도 편합디다,,
남는건 가족하고 부랄친구 한두명.
모임 이런것도 젊고 돈없을때 해야 부질없는거 알고 나이들어서 안하지, 나이들고 돈 있을때 모임 나가면 돈만 쓰고 남는거 암것도 없음.모임 때문에 법원 증인도 서보고 했는데 결론은 그냥 남임.
친구도 금전 관계 얽히면 친구 아님.
직장동료는 가정사까지 털어놀 사이정도 되는 한두명은 어지간한 친구보다 나음.그외엔 퇴근과 동시에 남임.
그 돈, 시간을 가족한테 쓰세요.특히 부모님.
그냥 보고싶을때.. 한번 보자!! 하면 다 제껴두고 나와주는 그런 친구만 있으면 되더라고요.
그냥 보고싶을때.. 한번 보자!! 하면 다 제껴두고 나와주는 그런 친구만 있으면 되더라고요.
40후반..50즈음부턴
사람에 대한 애착이나 그런게 없어짐.
편힌 사람이 좋은거
의리, 찬구 이런거 너무 집착보다는
간혹
잘지내냐? 문자, 카톡 한번 가볍게 날려주는..
친구??
딱 그말이 맞음.
그 시절의 인연일뿐....
현재 진행형일뿐.
친구는 커녕
형제도 챙기고, 안부 전하기 힘듦.
부모에겐 미안하고
반대로 여자들은 나이 먹을 수록 더 활동적으로 변함.
같이 술한잔하고 또 다른 행위에 피곤할 생각하면 또 괜히 약속잡았나 후회도 되고,,,
그냥,,, 의무적으로 친구와 연락하고 만났었지요...,,굳이 않그래도 되지만,,
어느순간 그냥 않 만나고 집에만 있어도 편합디다,,
나도 저런 성향인데
사회속에서 나를 찾고자하는 사람도 많더라
난 점점 스스로를 고립시키는데 말이지
홀로 지내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그게 아니다.
인생에서 최악의 일은
나를 홀로 느끼게 하는 사람들과
함께 지내는 것이다. -로빈 윌리엄스
제 입장은 와이프와 가족 챙기기도 힘든데 뭔 친구까지..
인간관계가 넓고 좋은 사람일수록 가족들한테는 잘 못한다는...
실제로 성공한 사람들의 50대는 그야말로 인간관계의 빅뱅 시점이지.
난 실패한 인생이라서 윗글에 공감.
젊을땐 불안해서 술과 친구를 갈망했지만
나이들면 자신감이 생겨 혼자있어도 오히려 좋아
가족이 최고
체력마저 안되니 선택과 집중
가족과 함께 하는 시간도 소중해지더라구요
나라가 가난하고 어려울수록 서로 품앗이가 필요해서 나이가 먹어도 서로 친해져야 함
현대는 먹고사는거에 벗어나니 친구가 필요 없어짐
아직도 못사는 나라 가면 그렇게 끈끈할수 없음
모임 이런것도 젊고 돈없을때 해야 부질없는거 알고 나이들어서 안하지, 나이들고 돈 있을때 모임 나가면 돈만 쓰고 남는거 암것도 없음.모임 때문에 법원 증인도 서보고 했는데 결론은 그냥 남임.
친구도 금전 관계 얽히면 친구 아님.
직장동료는 가정사까지 털어놀 사이정도 되는 한두명은 어지간한 친구보다 나음.그외엔 퇴근과 동시에 남임.
그 돈, 시간을 가족한테 쓰세요.특히 부모님.
혼술의 맛을 알아버렸음...
이전까지는 혼술하는 사람들 이해를 못했는데......
만나는 친구는 이제 딱 1명
와이프랑 노는게 제일 편하고 잼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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