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 현충사]
실물이 존재하다니 참으로 다행입니다.
장군의 영혼이 오늘날 다시 우리민족에게 환생하시어
그 칼로 물리친 왜구대신에 내란잔당을 척결하게 하시옵소서
추기
일휘소탕 혈염산하(一揮掃蕩血染山河)는
충무공이순신이 지은 장검(환도)에 새겨진문구로,
‘한번 휘둘러 쓸어버리니 피가 강산을 물들인다’는 뜻입니다.
이 문구는 이순신장검의 칼날에 새겨진 시구로,
임진왜란 당시 조국을 지키겠다는
결연한 의지를 상징하는 표현으로 소개됩니다.
댓글에 위문구가 나와 추기합니다.





































1910년대 대한제국 궁내부 박물관에 보관 및 사진도 존재 이후 행방이 사라짐.
아마 일제강점기 시대 일본군에 의해 반출되었을거라 사료됨
1910년대 대한제국 궁내부 박물관에 보관 및 사진도 존재 이후 행방이 사라짐.
아마 일제강점기 시대 일본군에 의해 반출되었을거라 사료됨
옛날 조상님들 신장을 생각해보면 직접 휘둘렀다고 보기에는 무리가 있고
의례용 의장용 또는 심신을 가다듬는 용도로 봐야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染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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