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534236?ntype=RANKING
또 학교폭력으로 꽃다운 아이가 희생되었다는 소식에 너무나 안타깝고 마음이 아픕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534236?ntype=RANKING
또 학교폭력으로 꽃다운 아이가 희생되었다는 소식에 너무나 안타깝고 마음이 아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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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요즘 애 새끼들 영악해 빠져서 큰일이다;;
쓰레기만도 못한 것들....
다 가해자편입니다. 정확히는 힘있는 자의 편입니다.
학교폭력사건의 중요증거인 학교내cctv가 보존기간임에도 삭제됨.-경찰이 확보한다더니 사건발생12일만에 삭제되었다고 정보공개청구도 못받는다고함.
경찰이 피해자의 상해진단서 제출하지 말라고함
-가해자의 멍하나없이 맞았다고함이라는 10일짜리 상해진단서는 받아줌 피해자는 분쇄골절로 2차병원에서 수술못한다고하여 대학병원에서 수술함.
저기사에서도 유가족이 A군이 학교폭력으로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는걸 알고 있는데 학교가 몰랐을까요. 학교폭력은 티가 납니다. 피해자가 힘있으면 피해자고 힘없으면 가해자로 바뀌는것은 일도 아닙니다. 우린 아들이 당한 폭행이 심해 증거가 없어지더니 쌍방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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