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에 skin 이라는 글씨가 보여서 혹시나 해서 찾아보니 skinhead 가 맞네요
찜찜해서 사진으로 제미나이에서 검색한 결과입니다. 성범죄자 부부를 살인한 건 맞긴 한데 다른 사건에도 연류됐고, 그 사건들까지 고려하면 온전히 성범죄자를 단죄하기 위했던 것인지는 모르겠고 재판 시 블러핑일 가능성이 높을 거 같네요
사진 속 부부(제레미 무디와 크리스틴 무디)는 2건의 일급 살인(Murder)을 포함해 총 4가지 주요 강력범죄 혐의로 재판을 받았습니다.이들이 기소되어 유죄를 인정한 구체적인 혐의는 다음과 같습니다.
일급 살인 (Murder - 2건): 성범죄자 등록 명부에 있던 찰스 파커와 그의 아내 그레첸 파커를 총과 칼로 잔혹하게 살해한 혐의입니다.
일급 가택침입 (First-degree Burglary - 1건): 자동차 고장이 난 것처럼 속여 피해자를 집 밖으로 유인한 뒤, 무력으로 집에 침입한 혐의입니다.
납치 (Kidnapping - 2건): 피해자들을 총기로 위협하고 집 안으로 강제 감금한 혐의입니다.
강력범죄 중 총기 소지 (Possession of a firearm during the commission of a violent crime - 2건): 범행 과정에서 불법적으로 무기를 사용한 혐의입니다.
이들은 2014년 사우스캐롤라이나주 법정에서 모든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Plea Guilty)했으며, 가석방 없는 연속된 종신형을 선고받고 현재 수감 중입니다
소아성범죄자를 죽였다고 옹호하는게 맞나?
살인의 목적에 의미를 부여하는 것은 사람들이 죄를 판단하는것에 참작요소가 될 수 있지만 그런 개인의 판단으로 다수의 피해를 막기위해 법이란게 세워져 있는것이라고 생각함, 저 부부의 가슴깊은곳에 무엇이 존재하는지 알 순 없겠지만 살인의 대상이 성범죄자라고 해서 의미를 두게 된다면 국민 모두가 크고작던 살인의 대상이 되는거지
그 대리만족의 테두리가 인터넷 예깃거리를 넘어서 본인, 가족, 주변인 등 본인의 직접적인 삶에 연관이 되어진다면 현재 사이다같은 만족도를 느낄수있을지 생각을 해봐야죠
법이라는게 사회의 안녕을 위해 불완전하더라도 만족을 못시키더라도 지켜야 백프로는 아니더라도 다수의 만족함으로 세워진거라... 통쾌한사이다는 드라마나 영화로 만족해야죠, 그래서 드라마 영화가 흥행하는거고요
우리나라 와서 두순이 좀 죽여주실래요?
우리나라 와서 두순이 좀 죽여주실래요?
찜찜해서 사진으로 제미나이에서 검색한 결과입니다. 성범죄자 부부를 살인한 건 맞긴 한데 다른 사건에도 연류됐고, 그 사건들까지 고려하면 온전히 성범죄자를 단죄하기 위했던 것인지는 모르겠고 재판 시 블러핑일 가능성이 높을 거 같네요
사진 속 부부(제레미 무디와 크리스틴 무디)는 2건의 일급 살인(Murder)을 포함해 총 4가지 주요 강력범죄 혐의로 재판을 받았습니다.이들이 기소되어 유죄를 인정한 구체적인 혐의는 다음과 같습니다.
일급 살인 (Murder - 2건): 성범죄자 등록 명부에 있던 찰스 파커와 그의 아내 그레첸 파커를 총과 칼로 잔혹하게 살해한 혐의입니다.
일급 가택침입 (First-degree Burglary - 1건): 자동차 고장이 난 것처럼 속여 피해자를 집 밖으로 유인한 뒤, 무력으로 집에 침입한 혐의입니다.
납치 (Kidnapping - 2건): 피해자들을 총기로 위협하고 집 안으로 강제 감금한 혐의입니다.
강력범죄 중 총기 소지 (Possession of a firearm during the commission of a violent crime - 2건): 범행 과정에서 불법적으로 무기를 사용한 혐의입니다.
이들은 2014년 사우스캐롤라이나주 법정에서 모든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Plea Guilty)했으며, 가석방 없는 연속된 종신형을 선고받고 현재 수감 중입니다
그 범죄자들을 죽이기위한 범죄네요.
그들의 집에들어가서,납치후에
총기로 살인.
댓글 보니 제가 실수했네요
여러 사건인 줄 알았는데 한 사건에서 입증된 혐의였네요
원글 지우는 거 보단 오류였다고 알리는 게 나을 듯 해서 댓글로 적습니다
단지 목에 스킨헤드라고 문신할 능지 수준이면
성범죄자를 응징하기 위함이었다는 말은 믿기 어렵네요
머리부터 발끝까지 15만조각으로 썰려서
물고기밥이 됐어야는데.
살인의 목적에 의미를 부여하는 것은 사람들이 죄를 판단하는것에 참작요소가 될 수 있지만 그런 개인의 판단으로 다수의 피해를 막기위해 법이란게 세워져 있는것이라고 생각함, 저 부부의 가슴깊은곳에 무엇이 존재하는지 알 순 없겠지만 살인의 대상이 성범죄자라고 해서 의미를 두게 된다면 국민 모두가 크고작던 살인의 대상이 되는거지
소아성범죄자를 죽였다고 옹호하는게 맞나...
이거 조금 다르게 투영하면... 저거 내가 해보고 싶었던거라는...
성인들은 자신의 감정을 억눌러 법의 테두리 안에서 살려고 노력하는데
이게 선이 있어서 그걸 넘으면 폭발할거임.
지금 우리나라 사법부에 대한 실망의 도가 선을 넘기 일보 직전인거 같음.
그래서 대리만족이라고나 할까
법이라는게 사회의 안녕을 위해 불완전하더라도 만족을 못시키더라도 지켜야 백프로는 아니더라도 다수의 만족함으로 세워진거라... 통쾌한사이다는 드라마나 영화로 만족해야죠, 그래서 드라마 영화가 흥행하는거고요
1.소아성애자를 증오해서?
2.사회 정의를 위해서?
3.그냥 살인을 하고 싶은데 할꺼면 범죄자 대상으로 하려고?
절대 용서가 안되는 죽일놈들이
버젓이 살아서 심지어 희생자를 2차가해하며 조롱 하는데
법은 무기력하게 두손 놓고 있고
그런일이 반복되고, 아예 누적되고, 쌓여가고있고,
깊이 생각 연구해야한다,, 계속 방관만 해야하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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