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이 안날 정도로 찬반 토론자들의
점잖고 조곤조곤 예의를 갖추면서 하는 토론을
실로 얼마 만에 보는지 모르겠습니다.
서로 상대방 발언 시간에 끼어들지 않고
존중하고 웃으며 경청하는 자세
민주당 박주민 의원, 국민의힘 한지아 의원
정말 토론 다운 토론 보며 빠져 드네요.
앞으로 여야가 국민 앞에 당위성을 주장하며
토론 할 때 지향해야 하는 지도부의 모습 같아
실로 오랜만에 미소 짓게 만드네요.
조회 11,849 |
추천 87 |
2026.07.01 (수) 00:32
기억이 안날 정도로 찬반 토론자들의
점잖고 조곤조곤 예의를 갖추면서 하는 토론을
실로 얼마 만에 보는지 모르겠습니다.
서로 상대방 발언 시간에 끼어들지 않고
존중하고 웃으며 경청하는 자세
민주당 박주민 의원, 국민의힘 한지아 의원
정말 토론 다운 토론 보며 빠져 드네요.
앞으로 여야가 국민 앞에 당위성을 주장하며
토론 할 때 지향해야 하는 지도부의 모습 같아
실로 오랜만에 미소 짓게 만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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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7월 1일 뉴스 '탈모 건보" 급제동
공론화 여론악화..
중증환자, 희귀질환이 건보의 우선순위가 되야..
건보악화우려, 매년 1500억 추가소요
연내 추진 불투명..
탈모치료는 미용의 목적이다.
다행히도 대부문의 국민이 정상이라
매우 상식적으로 잘 된 일입니다..
노인요양 쪽이나 정말 아픈 환자들을 직접 지원하는 쪽을 더 고려해야합니다.
요양급여 지원범위를 조금 더 늘리는게
고통받는 가족들도 숨을 쉴 수 있게 도와줄 것입니다.
탈모인구도 늘어나긴 하지만
노인인구도 늘납니다.
건보료 재원이 의미 있는 곳에 쓰여지길 바랍니다.
미소 짓게O
노인요양 쪽이나 정말 아픈 환자들을 직접 지원하는 쪽을 더 고려해야합니다.
요양급여 지원범위를 조금 더 늘리는게
고통받는 가족들도 숨을 쉴 수 있게 도와줄 것입니다.
탈모인구도 늘어나긴 하지만
노인인구도 늘납니다.
건보료 재원이 의미 있는 곳에 쓰여지길 바랍니다.
다만 6.25 사변 후 전쟁고아가 발생 했을때 자국의 굶주린 어린이 들도 있었지만 동방의 약소한 대한민국을 도와준 그 손길도 있었듯 정부가 심도있게 풀어가야 할 과제라고 봅니다.
이번 정권이 아닌 다음 정권에서라도 말이죠.
윗 댓글에 남겨주신 "바보나라천재"님의 댓글과 비슷한 맥락인듯 느껴집니다.
모낭이 살아 있다면, 약물치료 초기에는 보통 새로 납니다.
빠지는 속도를 한 50% 정도 줄여준디는 것은 근거가 없습니다. 더 풍성해지는 사람도 있고, 드물지만 효과가 거의 없 사람도 있습니다. 통상 80~90% 정도를 지연시켜 준다는 통계가 있습니다.
미국도 저약들은 미용이라 보험 적용안되죠.
저게 부담된다고 의보적용은 좀...ㅎㅎ
20대에 탈모면 나라잃은 슬픔일꺼임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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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7월 1일 뉴스 '탈모 건보" 급제동
공론화 여론악화..
중증환자, 희귀질환이 건보의 우선순위가 되야..
건보악화우려, 매년 1500억 추가소요
연내 추진 불투명..
탈모치료는 미용의 목적이다.
다행히도 대부문의 국민이 정상이라
매우 상식적으로 잘 된 일입니다..
만약에 "화상" 환자라고 주어를 바꾼다면
탈모인들도 그 스트레스는 이루 말 할수 없을테지요. 물론 화상 환자는 신체가 커지면서 살이 찢어지는 고통을 수반한다고 합니다. 고통을 배재한 스트레스로 본다면
화상 환자 못지 않은 스트레스 겠지요.
싼 약을 굳이 보험처리를 해 주기보단
근본적인 효과있는 치료제에 대하여 정부에서 비용처리를 해줘라.
당장의 소소한 비용이 드는 비보험 약은
근로소득에서 당장은 감당 할 수 있으니.. 이렇게 해석 하면 비슷할까요?..
반열에 올라온 대한민국.
땅 좁고 자원 없는 반도에서 오직 기술과
인재 만으로 선진국 대열에 오른 나라.
산유국 이라는 천부적인 자원만 있었더라면
정말 이러한 논의, 논쟁 없이 더 잘 사는
대한민국이 되었겠지요?
댓글 달아주신 모든 분들 감사드리고
편안한 밤 되시길요.
100분 토론 보고 오랜만에 기분이 좋아져서
잘 안달던 대댓글도 달아 보았습니다.
돈으로도 못잡는게 탈모임
단 모내기는 할수있음 그런데 추수는 못막음
젊은 사람들에게 혜택을 준다던데
위에님 말씀으로 몇만원밖에 안하고
건강보험공단 고갈이 몇년 안남은건 생각 안하나?
지금 인구가 가장 많은 50-60대가 곧 고령화에 진입하는데
치료 못받고 저세상 가게 생겼음
무노동 무임금만 적용시켜도 소요예산 반은 감당하겠다.
일 안하고 회의출석 안하는 국개의원 세비 공제해라.
형식적으로라도 의사한테 매번 무조건 처방받아야 하는 현실이 짜증남
그렇다고 의사가 제대로 진료를 보고 처방하는것도 아니고 그냥 처방전 한장 써주고 진료비까지 내야 되는 현실
탈모 아닌분들이 탈모가 병이냐? 탈모가 죽을병도 아닌데 뭔 건보종목에 올리냐?
이러신거 같은데....
여자들 싫은남자 1순위가 탈모입니다.....
이 정도면 죽을병은 아닐지라도 심각한 병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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