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 베스트글 | 신유머/이슈/움짤
쪽지 | 작성글보기 | 신고
https://www.bobaedream.co.kr/view?code=best&No=1004707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0/2000자
목록 이전페이지 맨위로
장윤정 안정환 김혜수 박수홍 구하라 등등...
장윤정 안정환 김혜수 박수홍 구하라 등등...
하는지 정말 가치관에 혼란이 옵니다.
하긴 이런 부모보다 더한 부모도 많긴 하지만
정때문에 의무감 때문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그져 끌려다니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아요...
자기 '자식도'
지속적으로 + 객관적으로 평가해 낼 수 있을 때
그 때가
누구와도 어느 정도 속 깊은 대화를 할 수 있는 하나의 객체쯤은 될 자격이 생기지
부모라고
또 자식이라고 변호 하지 마라
이것만 해내도 대한민국 썩은 거 졸라게 좋아진다
가출했었나 보네..
사실은 연락 주고 받고 만난다 개뻥쳐서 또 사기침
욕심 버리고 그냥 딸이 주는 용돈이나 받으면서
살면 얼마나 좋을까
본인 능력없으면 진심으로 사과하고
용돈받아 살것이지
연예인 누명 벗겨준
그런 사례는 없나요?
둘러대는 두루뭉실 어영부영 하며 자신이 똑똑하고 특별한줄 아는 자의식 붕괴도 보이더라는..
그러면서 머리는 또 멍청함. 왜 그 큰돈을 제대로 써보지도 못하고 모자지간에 다 날렸는지 여실이 알겠더라는
잘못했으며 외손주들 안아보고 싶다고 하더니
다 거짓
사람 본성 절대로 안변한다 제버릇 개안준다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