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는 원래 에어컨 보급률이 낮고 오래된 건물이 많아서 설치도 어렵고 비쌈.
또 세입자는 반드시 집주인의 허락을 받아야 하는데 집주인들은 대부분이 중산층 이상임.
그래서 에어컨 있는 집은 대부분 돈 있거나 좋은 집 사는 사람이라,
폭염 때 '에어컨도 계급이다', '엘리트만 시원하다'는 말이 나온다고 함.
프랑스 우파 진영에서는 더운데 환경 타령하지 말고 에어컨부터 깔자고 주장함.
우파에서는 폭염은 리얼팩트인데 에어컨도 못 틀게 하는 게 오히려 서민 괴롭히는 정책이라는 논리를 펴며 좌파 진영을 압박 중
또 좌파 진영에서는 에어컨 보급하자는 사람을 극우로 몰아가는 중...




































이명박이 해외로 빼돌린 5000천조 위와 같다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가 해외로 빼 돌린 돈이 9000천조 가 넘어간다
이러니 환율이 개 박살남 <<출처>> 리박스쿨 내부 분석자료 오피셜 기사
지난 수십 년간 내란당 권력이 해외로 빼돌린 천문학적인 국부 그 청구서가 지금 우리에게 돌아왔다
이제 갚아 나가야 할 시간이다 뇌가 있으면 잘 생각하고 투표를 해라 쿠테타 할 생각만 하지말고
Et 십새끼야 출처부터 가져와.
몸에서 나는 냄새 덮으려 향수 개발 하고
짱꼴라쪽빠리의 원조격 나라~
한국 남자랑 결혼한 프랑스 여자 유튜버 보니 프랑스 놀러 갔다가 욕만 찰지게 하고 오던데 ㅋㅋ
프랑스에 인기 상품이 미스트 형 물, 그걸로 선풍기 쐬면서 앞에 뿌려서 열을 식힘... 엄청 잘 팔린다고 ㅎ
이해는 하지만 난 못살겠다 ㅋ
그 열돔이 유럽쪽으로 갔다나 뭐라나..
더위에 계급이 어디있다고 저런 말을 아무렇게 하고있데?
쟤들은 시위 해도 더럽게 하는 애들 아녀? 안무섭나?
근데 저 나라는 창문형 에어컨 안들어갔나?
성능 좋다던데 설치도 간편하고..
한국에는 창문에 끼워서 쓰는 에어컨이 있단다.
그리고 이동식 에어컨도 있어.
무타공으로 설치가 필요없는 한국 에어컨.
가격도 합리적이니까.필요하면 얼른 수입해다 써.
우리는 동네마다 '무더위 쉼터'라는 게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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