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상임위' 보면서 느낀 건 결국, 갈 곳으로 가고 있다는 느낌.
'내부통합' 중요하고, 국힘당 스스로 극우꼴통쪽으로 가주니까 우리가 '중도보수' 자리를 차지할 기회이기도 함.
진보 보수 가리지 않고 일 잘 하면 뽑는다는 뜻은 반대로, 일 못 하면 자른다는 말과 같다.
진짜 이렇게만 되면, 일 잘 하는 인사정책과 중도보수의 지위를 가질 수 있다는 뜻.
우리는 더이상 '기울어진 운동장'에서 싸우지 않아도 된다.
구석탱이 국힘 vs 중도보수 민주당 구도면 선거에서 질 수 없게 되니까.
우리의 최대 약점, 지나친 도덕성으로 우리편을 쉽게 내침.
검찰과 언론플레이에 대한 대처도 안됨.
도청과 검찰케비넷에 걸리면 무조건 '검찰의 개'가 됨.
그러나
우리가 국힘당을 구석탱이로 처박고, '중도보수'로서 다수여당의 지위를 차지하면 검찰과 언론사들이 우리 눈치를 보게 됨.
검찰 인사와 언론사에 대한 예산 지원의 권한 또한 계속 가지게 되니까.
결국 핵심은,
이번 '당대표 선거'다.
정청래가 당대표 즉, '공천권'을 차지하게 되면, 저쪽에 똘똘 뭉쳐있는 리박스쿨 이언주와 뉴어쩌고와 김민석이는 물에 떠내려 간다.
지켜보자.
그리고,
문재인 대통령의 방향성은 정청래를 향하고 있고, 오늘 이재명 대통령은 문재인 대통령과의 만남을 가졌지.
당연히 김민석 지지율은 떨어질 것.
지켜보는 재미가 있다.
이재명 대통령의 복심이 정말로 리박스쿨과 뉴어쩌고에 있을지, 아니면 저쪽 쓰레기들이 뭉칠 수 있게 유도하는 것인지...
알 수 없지만...
박그네 이명박 윤석렬 셋이 한 방에 쳐 박아야 하는데...ㅈ
대통령이 한가하니?
대통령이 한가하니?
이럼 니가 내 고향 모르는데 TK로 몰아갔다는거 들어나잖아^^
박그네 이명박 윤석렬 셋이 한 방에 쳐 박아야 하는데...ㅈ
진짜 개좆박긴 했구나 ㅋㅋㅋㅋㅋㅋ
문통 까지 찾아가고 ㅋㅋ
문파 지지층들이 많이 급하지?? ㅋㅋ
근데 미안한데 재명아
너는 정통성 있는 민주당 정치인이 아니야 ㅋㅋ
운동권 출신도 아니고
그냥 전과 4범 음주운전 전과자인
범죄자일뿐이야 ㅋㅋㅋㅋㅋ
공소 취소 꿈도 꾸지말고 ㅋㅋㅋㅋ
임기 끝나면 재판이나 받어 ㅋㅋㅋ
그리고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입에 담지마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는 그들과 달라 ^^
털레반 털천지들 망상에서 어서 빨리 깨어나야할텐데 ㅋㅋㅋㅋ
문재인 전대통령도 버린 청래랑 조3국이나 열심히 물고 빨어라 ㅋㅋㅋ 털레반들 ㅋㅋㅋㅋㅋ
윤석열 임명 당시에 우리쪽진영 대부분 환영했지 안그래요?
상부에 대들다가 변두리만 돌던 강직한검사라고 대부분 좋아했지 않았어요?
그동안 대통령이 하시는 행보가 좀 걱정되는
부분이 많아 맘이 안좋았었는데
이렇게 화합.통합의 메세지를 내주시니
서운했던 마음이 살짝 풀어지네요.
싸움은 나중에 해도 된다
'내부통합' 중요하고, 국힘당 스스로 극우꼴통쪽으로 가주니까 우리가 '중도보수' 자리를 차지할 기회이기도 함.
진보 보수 가리지 않고 일 잘 하면 뽑는다는 뜻은 반대로, 일 못 하면 자른다는 말과 같다.
진짜 이렇게만 되면, 일 잘 하는 인사정책과 중도보수의 지위를 가질 수 있다는 뜻.
우리는 더이상 '기울어진 운동장'에서 싸우지 않아도 된다.
구석탱이 국힘 vs 중도보수 민주당 구도면 선거에서 질 수 없게 되니까.
우리의 최대 약점, 지나친 도덕성으로 우리편을 쉽게 내침.
검찰과 언론플레이에 대한 대처도 안됨.
도청과 검찰케비넷에 걸리면 무조건 '검찰의 개'가 됨.
그러나
우리가 국힘당을 구석탱이로 처박고, '중도보수'로서 다수여당의 지위를 차지하면 검찰과 언론사들이 우리 눈치를 보게 됨.
검찰 인사와 언론사에 대한 예산 지원의 권한 또한 계속 가지게 되니까.
결국 핵심은,
이번 '당대표 선거'다.
정청래가 당대표 즉, '공천권'을 차지하게 되면, 저쪽에 똘똘 뭉쳐있는 리박스쿨 이언주와 뉴어쩌고와 김민석이는 물에 떠내려 간다.
지켜보자.
그리고,
문재인 대통령의 방향성은 정청래를 향하고 있고, 오늘 이재명 대통령은 문재인 대통령과의 만남을 가졌지.
당연히 김민석 지지율은 떨어질 것.
지켜보는 재미가 있다.
이재명 대통령의 복심이 정말로 리박스쿨과 뉴어쩌고에 있을지, 아니면 저쪽 쓰레기들이 뭉칠 수 있게 유도하는 것인지...
알 수 없지만...
내가 가장 존경하는 현직분.
어리석은 짓 할 시간이 없다고
허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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