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씨는 약속한 날짜에 돈을 받지 못했고, 투자금 회수를 요청하자 육씨는 "박나래 문제로 윤정이 회사에도 문제가 생겨 (투자금 상환)이 조금 미뤄질 것 같다"며 "노홍철에게 부탁했다"며 다른 연예인의 이름도 오고 간 것으로 드러났다.
장윤정 측은 추가 피해를 우려해 JTBC '사건반장'을 통해 입장을 밝혔다. 장윤정 측은 "지난 수십 년간 모친과 직접 연락을 나눈 바가 절대 없다"고 강조했다.
장윤정과 노홍철은 2009년 공개 연애를 시작했으나 약 1년 만인 2010년 3월 결별했다. 결별 후 16년이 지난 현재까지 별다른 접점이 알려지지 않은 가운데, 이번 사건에서 노홍철의 이름이 언급돼 이목을 끌었다.
한편 장윤정은 방송을 통해 친모와의 절연 사실을 고백했다. 당시 장윤정은 "부모님의 이혼 소송 과정에서 재산을 정리하다 전 재산이 사라진 사실을 알게 됐다"며 "10년 동안 번 돈을 모친과 남동생이 모두 탕진했고, 약 10억 원의 빚까지 떠안게 됐다"고 말했다.
엄마 맞나???
진짜 싫다....




































노홍철 이름으로 저장된 번호로 보낸
가짜 문자를 피해자들에게 보여주면서
안심 시킨듯 하네요.
첫머리에 인연으로 '맺어질수있는'이
아니고 '맺어줄수있는'--> 평소에 딸을
자기 꼭두각시 처럼 부릴수 있는 존재라고
생각한것 같네요.
말미에 '계좌번호로 내일까지 보내주셔야
합니다'--->마치 맡긴돈 찾아가는 것처럼
얘길 하네요.
남한테도 저러는데 장윤정씨에게는 얼마나
혹독하게 요구했을지...ㅠ.ㅠ
그거 다 남동생이랑 탕진하고 10억 빚이라.
저런 애미한테서 장윤정이 나왔다는게 참 아이러니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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