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문의글 남겼는데
엄청 많은 분들 댓글남겨주셨네요. 관심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뭔지 여쭤보려고 남긴글인데, 많은 분들이 댓글써주셔서
후기?를 남기는게 도리인 것 같아 2차문의 결과를 남깁니다.
사실 시간아깝게 이런거 플랫폼에 문의하고 에너지 낭비하느니
그냥 다른데서 시켜먹고 말지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런데 이 집, 이사오고 나서 와이프랑 20번 정도는 시켜먹은 집이에요.
체인점인데 이 지점이 특히 뭔가 맛있더라고요.
4살 딸래미도 잘먹어서 여기서만 시켜먹고, 리뷰이벤트 안하는 날에도 꼭 후기 별5개 남기고 했었거든요.
일하면서도 "도무지 월계수는 아닌것 같은데" 하는 생각이 자꾸 들어서
플랫폼에 한 번 더 상담요청을 남겼습니다.
CS양도 엄청날텐데 빠른 응답은 좋더라고요.
처음엔
쿠폰드린 상담건으로 확인된다라고 하길래,
내가 쿠폰 받으려고 이러는건가 싶어 살짝 언짢기도 했네요.
상담원분이 가게 사장님 전화번호 주면서 여기로 사진을 전송하라 하더라고요
그래서 제 번호 남기는걸 원치 않는다고 하니,
플랫폼에서 이메일로 사장님께 전송하고, 답변 받아서 연락준다 하더라고요.
좀 번거롭지만 그렇게 부탁을 드렸고,
밤 12시에 전화가 오더라고요. (플랫폼 상담원)
자는 시간이라 못받았더니 문자를 남겨주셨어요.
상담원분의 문자 내용에 따르면
가게 사장님은 월계수잎이 맞는데 2번 끓이면서 미처 제거하지못해 너무 죄송하다고 하셨다고 하네요.
음 사실 잘 모르겠습니다.
많은분들 말씀처럼 상추같기도 하고
혹시나 월계수 일지도 모르겠고,
근데 아쉽지만 이 가게는 패스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점바점이 있지만 그래도 개인가게는 아니니 근처 다른 지점을 찾아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












































저건 매장에서 족발나가면 상추깔고 족발 올려주던데
그뼈 재탕 하면서 붙은 상추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고기 상태보면 진공 포장된거 받아서 썬거는 아닌거 같고
귀찮아서 뼈만 재사용 한듯 합니다.
월계수잎이 아니면 일이 커질꺼 같아서 우기고 싶은 마음이겠지요
월계수잎 검색 해 보시면 잎이 커봐야 엄지 손가락 만 합니다
저건 매장에서 족발나가면 상추깔고 족발 올려주던데
그뼈 재탕 하면서 붙은 상추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고기 상태보면 진공 포장된거 받아서 썬거는 아닌거 같고
귀찮아서 뼈만 재사용 한듯 합니다.
월계수잎이 아니면 일이 커질꺼 같아서 우기고 싶은 마음이겠지요
월계수잎 검색 해 보시면 잎이 커봐야 엄지 손가락 만 합니다
진짜 월계수라면 족발 계속 조리하는 걸테니, 일부러 시간 들이지 않더라도 증명해주는데 문제 없을 듯 하네요.
전에 아는지인이 족발집을 오픈했습니다.
제가 주방일을 조금 할줄 알아서 일좀 도와드리러 갔었죠
족발 물을 삶아야 하는데.....기존 족발물에 물을 추가하고 여러가지 한약재 같은걸 같이 끓이는데.....
그 여러가지중에 포도도 들어가더라구요 그렁데...헐....
일반 캠밸 포도를 넣어야 하는데 자기가 먹고 뱄은 포도 껍질을 넣더라구요 헐...
그때 알았습니다. 저런 인간하고는 상종을 하지 말아야한다고
그 이후로 그사람과 인연을 쫑이였습니다.
아...다시 생각해도 더럽다
지입에서 알맹이 먹고 뱄은 껍질을 족발물에 삶아서 ....ㅠㅠ
구분 잘 되게끔 좀 펴 놓고 찍어요...
누구한테 물어볼때는 최소한의 성의좀 보입시다~~
조심히 펴 보세요.
크기가 손가락 한마디정도 인데 무슨 개소리야.
저건 상추에요
홀에서 먹다 남은거 재활용 하면서 들어갈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아무튼 보는 제가 역겹네요
월계수 잎자루는 얇으니깐요.
사과한번 하는게 어렵나?
서비스 한번 주는게 어렵나?
자기도 저렇게 받아 먹으면 기분좋을까?
내가봐도 상추인데 월계수라고 하고 님이 진상임 이러면 본인도 어떨지 생각해보면 되는데 사과하면 죽는줄..
못먹는거 들어간것두 아니고 넘어갈수도 있는데
뭘 가게사장은 자꾸 월계수잎이래 거짓말을 왜할까...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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