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고 - 같이 히히덕 거리고 놀떄는 언제고 , 이제와서 헌신짝 버리듯 팽개치냐 어쩌냐 는듯의
개 x 도 모르는 헛소리 적을 사람들은 그냥 뒤로 가기 눌러라 ..
먼저 밝혀두자면..
구라 50% , 제가 지어낸 소설 40% 와 카더라 하는 실화같은 10%의 재구성으로 만든
스토리이며.. 사실이라고 생각이 들면. 추천해서 널리 퍼뜨려 주셔도 무방합니다.
이번 6월에서 다룰 내용은 ' 파워블로거 ~ 의 진실 이제는 말할수 있다 ' 입니다.
등장인물 정리
피해자 A - 님들이 다 아는 pinin 머시기 ( 워낙 듣보 회원이라 아이디도 모름 ) 그냥 회사다니는 평범한 미생
피해자 B - 청량리에서 비뇨기과를 운영하는 원장님
( 본인의 x랄을 째고 레이져로 지져서 씨를 없애버림 , 수술부작용으로 똘똘이가 화내면 죽지를 않음-_-/ ㄳ )
지인 C - 상암 , 홍대 에 쿠시노모리 라는 이자카야를 하고 있음 ( 듣보 )
지인 D - 이색기는 나임
지인 E - 유명 블로거로 돼지바 , 죠스바 등의 유치한 이름으로 슈퍼카를 타다가 현재 멕플러리? 로 인기몰이중
지인 F - 경남지방에서 의료보건의로 재직중 .. 부산에 큰 땅을 갖고 있는정도로 소개
지인 G - 남양주에서 소나무가 많은 커피숍을 운영중
지인 H - 분당에 거주하는 마세라리를 타는 학원을 운영하는 원장님
풀 스토리를 쓰자면 밤을 새서 써도 부족할만큼의 사기행각과 어이없는 드립이 많아서
하도 말이 많은 보배인들의 궁금증을 풀어주기도 하고자 하지만 본 기자의 의도는
이글을 보는 그녀석이 빨리 정신차리고 지금 하는 행동을 멈추고 사람답게 진정성있게 살아가기를 원하는
형의 입장으로써 쓰는 마지막 옹호? 글이자 쉴드글이라고 생각하고 봐주기 바람
우선 이번달의 내용은 조금 심각할수 있으나.. 워낙 뒷말고 추측이 무성하고
시배목에서 아직도 추앙받고 있는 하나의 큰 네임드? 의 몰락이기에 조심스럽기도 하지만 ,
이 일이 벌어지기까지 방치하고 함께 어울려 논 본 기자의 책임도 일조했기에 본인도 x 잡고 반성하며 글을 써내려감
한손으로는 x 을 잡고 한손으로 타자를 치기에 전개가 느려도 좀 이해 바라며 시작해봄 ..
( 예전 6-7년 당시 글체와 말투 그리고 그 녀석이 쓰던 글씨체를 인용 하여 작성
그녀석이 칭송받는 일베체로 쓰려다가 쓰레기들은 상대하기 싫어서 그냥 적당히 지난 보배글체로 써내려감 )
기자가 그를 만난건 대략 7년 정도 이전같음..
굉장히 앳되고 어린나이에도 포르쉐를 타고 있었고 .. 순간적인 드립이나 사람을 대하는 태도에서
나름 순수? 한 눈을 가지고 다가왔기 떄문에
상대방이 어떠한 일을 하는지 .. 어떤환경을 가지고 있는지.. 그사람의 생활등을 절대 묻지 않는 본인과
쉽게 어울려서 지냈던것 인지도 모른다..
하지만 , 본 기자의 이러한 습성떄문에 오늘의 사건이 터질줄은 내가 조루병이 걸릴것처럼 꿈에도 몰랐다....
언제인가 이 블로거녀석이 본인이 쿠시노모리 라는 이자카야를 한다는 소문이 돌기 시작했다 ..
나는 분명히 그곳의 메뉴판을 디자인 했다고 그 블로거에게 들은것 같은데 시배목 사람들과 함께
쿠시노모리라는 이자카야를 가보면 대부분의 보배사람들은 쿠시노모리가 그 블로거의 가게로 아는 이들이 많더라 ..
뭐 난 신경쓰지 않았지.. 왜냐면 남이 뭘하던 뭔짓거릴하던 ' 남자새끼들은 관심없어 ' 였거든 .. ㅎㅎ
그렇게 몇년이 또 흐르고 그 블로거 녀석의 드립은 계속 됐지..
서울 -> 부산 1시간 40분에 간다는둥 , 영암서킷을 997 MK1 GT3로 1분 27초를 달렸다는둥 뭐 그런 가벼운?
그냥 드립이였어.. 조금만 생각해보거나 차좀 타면 전혀 불가능하다는것을 알수 있는 것들인데
블로거의 과장과 특유의 허세로 치부하고 귀엽게 봐주며 넘어갔던 것들이였지.. 그런데 그것들이 알고보니
이녀석의 허언증? 비슷한 장애였던거야...
새끼 손톱만한 거짓말을 가리려 엄지손가락으로 덮고 엄지손가락만한 거짓말을 덮으려니 주먹만한 크기의
거짓말이 필요하고 또 그걸 덮으려니 손바닥만큼의 크기가 , 두손으로 본인의 드립이나 거짓말들을 덮으려니
이제는 두손,두발 온몸을 써도 힘들정도의 허언과 거짓 , 그리고 뒤죽박죽이 되어버린 본인의 인생이야기가 되버렸지..
그래 그건 좋다 ! . 그냥 귀엽게 봐줬어... 애는 착하니까.. 그런데 어느날 보니 이녀석이 지인들을 상대로
비즈니스를 행하고 있더란 말이지...
그런데 , 본인은 노는건 남에게 피해안주면 누구든지 ㅇㅋ ~ 라고 생각하고
비즈니스로 엮이기 시작하면 그건 좀 달라 ~ 왜냐고? 그건 내 생활의 기반이기도 하지만 , 비즈니스로 엮이기 시작하는
사람들의 생활기반이기 떄문에 모든것을 오픈하고 증빙을 통해 소통을하여 투명한 관계가 되어야 비즈니스가
가능하다고 생각하는 인생관을 가지고 있기에 비즈니스로는 사람들과 엮이지 않으려고 항상 선을 두고 관계를 했는데
이녀석은 본인이 항상 말해왔던 사실 무근 인 드립과 지인들의 회사 혹은 재산 그들이 가지고 있는것을
마치 자기것 인양 본인의 비즈니스에 이용하고 있더란 말이지..
좋다.. 브로커 혹은 딜러 등의 직업군을 보자면
하나의 사업이나 이권을 남에게 중개 등을 통해서 적당양의 뽀찌? 나 수수료를 먹는 직업이라고 생각해
그런데... 이 블로거는 좀 달라
실체가 없어 .. 간단한 예를 들어보자면 , 그녀석은 항상 요식업 프렌차이즈를 한다고 했고 , 식자재 유통을 한다고 했어
자산관리사가 되었다가 , 어느날엔 이자카야의 주인이 되어있기도해 .. 어떨때는 오쥬스 라는 업체의 컨설팅을 본인이
맡았다고 했고 수십개의 고기집 직영 매장을 거느리고 있다고 하며 그곳의 티를 입고 나타나는 행각을 펼쳤지..
그런식으로 지인들에게 접근 , 혹은 믿음을 주며 비즈니스를 해왔지.
유명 블로거이지 주변엔 이상하리만큼 정상적이고 또 이름대면 알만한? 사람들도 있겠다 평상시에
이런저런 드립들로 사람들의 환심을 사두지... 피해자 A , B 는 ( 너무 오래 기다리셨다 .. ㅠㅠ ) 너무나도 쉽게
이 블로거를 믿고 말도 않되는 비즈니스를 시작하게 된다..
본기자의 특징중에 하나는 지인들에게 피해주는 유해요소는 좀 거칠게 반응을 해 ..
왜냐하면 내 울타리안에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들면 이사람들이 피해보는걸 극도로 싫어하지.. 그래서 오지랍같이
이번일에도 휘말린거고 적극적으로 나서서 해결을 하려고 조사 및 결과를 내고 , 그녀석이 좀더 올바른 길로
가라고 현재 이 찌라시를 작성중인 상태야..
자 이제야 사건의 본질로 넘어가게 된다.. 서론풀기에도 이정도 양인데 ..
그간의 드립 및 행적들을 일일이 나열하자면 밤새도 부족하다..
평상시 지인 C 의 매장을 본인것이라 이야기하며 다니던 블로거는 피해자 A에게는 내가 하는일이
요식업 프렌차이즈 컨설팅을 전문으로 하니 나에게 일을 맡겨라 하고 설득 컨설팅을 해준다는 명목으로
금액 15,928,000 원을 받아갔어 컨설팅 내용을 본 본기자는 부x을 탁치고 피해자A 에게
" 이 ㅄ 새끼야 이런 자료를 보고도 돈을 주냐 " 며 개지랄을 할정도로 엉성했는데 피해자 A는 이 블로거를
너무 믿은거지.. 정말 순진해 , 내가봐도 등신같아 .. 그게 이새끼의 매력이야 ( 왜 까냐고 ? 욕처먹어도 되 이새낀 )
실체가 없으니 컨설팅 내용은 정말 허접하기 짝이 없었고 시장조사의 내용은 프렌차이즈 컨설팅 전문이가 했다고는
믿을수 없을만큼 내용도 부실했고 raw date 또한 없었어 , 클라이언트가 요구하면 언제든지 raw date는 공개해야하는것이
컨설팅의 원칙임에도 불구하고 이 블로거는 갖은 드립과 회피 ( 빗나감.빗나감.빗나감 ) 신공으로 피해왔지..
또한 피해자 B 씨에게도 같은 방법으로 접근했어..
본인 이름으로 된 미디어회사를 가지고 홈페이지 제작 ( 홈페이지는 잘만들고 관리는 잘함 ) 및 소셜 및
하나의 커뮤니티를 만드는 조건으로 18,603,000원 ( 부가세포함 ) 을 받아갔지..
이 원장님은 블로거와 최근에 친해진 케이스인데 ... 블로그의 영향도 컷지만 이 블로거의 주변에 있는
신뢰성 있는 지인 ( C.D.E.F )들의 영향덕에 판단력이 흐려져서 이렇게 스마트한 사람들도 쉽게 사기같은
비즈니스에 넘어가버린 케이스...
물론 지식인 답게 계약서등을 작성해서 보관했지만 일이 지지부진 진행되며 속앓이 및 실체없는 개수작에
놀아난건 맞아... 맘고생 많이햇지.. 지인관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시기도 했고..
이 두 피해자에겐 공통적으로 블로거가 제시한것중에 경남모처에 지인 F가 가지고 있는 어마어마한 땅의 개발과
컨설팅을 본인이 맡고 있다고 드립과 함께 자료를 제시하며 구애를 행했고 믿을과 신뢰를 쌓기 위한 자료로 써왔어
물론 그와중에 지인들에게 들은 이야기와 제공받은 사진등으로 본인을 포장해왔지..
물론 두사건 모두 완벽히 환불을 받은 상태이고.. 금액이 크고 적던 그것이 중요한것이 아니라..
다친 지인들의 혹은 같이 알고 지내던 사람들의 잃어버린 많게는 6~7년 적게는 2~3년의 소중한 추억이다.
자..글이 길어지니 집중도가 흐려진다 ,
대충 눈치는 챘을것이라 생각한다.. 이정도 풀어서 써줬으면 앵간히 멍청하지 않은이상 이블로거가
어떠한 행각으로 비즈니스를 해왔고 지인들에게 상처를 줘왔는지.. 알게 될꺼야..
사실 더큰 충격은 따로 있는데 이건 차마 여기에 쓰진 못하겠고 , 이 일기성 찌라시를 작성하게 되는 계기는 단하나
이녀석이 나에게 보내온 이 메세지 떄문..
자.. 마지막으로 말한다
" 동생아 .. 죄는 미워해도 사람은 미워하지 말랬다.
본인의 과오를 빨리 뉘우치고 , 니 장점을 빨리 개발해서 니 일에 니가 잘하는곳에 투자를 한다면
앞으로 좋은 미래가 생길것이니 더이상 사람들에게 개인적으로 전화등으로 혹은 개인적인 만남을 통해서
너의 이야기를 살짝 공개하며 포장하여 더 많은 말들을 만들게 하지 말것이며 소문나지 않도록 행동하기 바란다 "
두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순 없단다..
PS1. 실컷 대기만 하고 이야기에서 편집된 지인 G 와 H 님께는 심심한 위로의 말을 전합니다.
PS2 . 이글을 빌어서 보배에서의 인기에 심취해서 본인의 생활 , 본인의 여자 , 본인의 시간등을 허비하고 있는
불쌍한 중생들에게 .. 한마디 " 보배의 인기는 맥주 거품같은것... 금방 사그라 드니까 너무 취하진 마시게 ~ "
자세한 내용은 TURBO832 블로그에서 - http://blog.naver.com/mbastu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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