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에 갈 수 있는 문은 활짝 열려 있어요.
고등학교 졸업하고 1년, 적어도 2년안에 대학 가야 하고 대학 서열 문화가 있어서, 실제로는 졸업을 해도 별다른 쓸모없는 대학이 많아요.
20대 초반의 수능성적이 신분제 처럼 작용하는 것이죠.
대학을 졸업하기 어렵게 하고, 나이제한 없이 다양한 방법의 입학이 가능해야 하고,
사회에서 필요로 하는 20~30%만이 대학을 나와야 낭비가 덜 하지 않나 싶네요.
직업전문학교나 전문대도 필요하고요.




































현재는 이름만 말하면 다들 알고있는 회사에 다니고 있지만
전공과는 관련이 없는곳에 있음..
하지만 전공을 살려 내집마련하고
스마트 자동화 시대에 맞게 IOT설치와 서버 관리등을 개인적으로 하면서
대학교 전공을 취미와 실생활에 적극 적용하여 살고 있습니다.
물론 새로운첨단 기기들을 좋아하다보니 매년 새로운것이 나올때마다 기대를 하죠
대학교는 일단 가는게 좋고
꼭 본인이 관심있는 분야를 꼭 가시길 바랍니다.
기본 소양 쌓는 데에 꼭 필요한 것들이었다는 것을 한참 뒤에 알았습니다.
대학 생활이 낭비 같아 보여도, 꼭 해볼만한 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대학이 전문지식만 가르키는 학원이 아니었다는 걸 늦게 알았네요.
해외 명문대에서는 전공에 상관없이 인문학을 중요하게 여긴다고 합니다.
현재는 이름만 말하면 다들 알고있는 회사에 다니고 있지만
전공과는 관련이 없는곳에 있음..
하지만 전공을 살려 내집마련하고
스마트 자동화 시대에 맞게 IOT설치와 서버 관리등을 개인적으로 하면서
대학교 전공을 취미와 실생활에 적극 적용하여 살고 있습니다.
물론 새로운첨단 기기들을 좋아하다보니 매년 새로운것이 나올때마다 기대를 하죠
대학교는 일단 가는게 좋고
꼭 본인이 관심있는 분야를 꼭 가시길 바랍니다.
어느 대학을 나왔는냐가 더 중요하죠.
노래를 불러도 서울대 출신 가수라는 타이틀
연기를 해도 서울대 출신 배우라는 타이틀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 12년을 노력한 댓가를 인정하고 인정받는 분위기라고 할까????
6.25전쟁이라는 큰악재가 신분제 철퇴라는 결과를 낳았는데
이게 오히려 너도나도 양반이라는 신분제를 주어진 꼴이 되어
다들 제사도 열씸히 지내면서 더 열씸히 살았더라구여
노비신분이었으면 그렇게 열씸히 안살았을거라는 역사학자님 말씀이 생각납니다
우리나라가 발전한 원동력이 되었을거라고도 말씀하셨어요
학벌 대학 타이틀도 비슷한 역할을 할거 같아요
대학 나왔다라는 말 한마디로 어디가서 꿀리지 않는거와
대학 나왔으니 뭐라도 해야한다는 의무감도 생기고요
어느 갈비집에 가니까
숯불 옮겨주시는 남자분께 과장님? 고기 구워주시는 여사님께 부장님?
암튼 직책을 부르더군요 들으면서 뭔가 더 체계가 잡혀있는곳이란 생각이 들었어요
대학도 거품이 있지만 사람의 기를 살려주는 역할도 있다고 봅니다..
선진국들에서는 정말 공부 하고 싶은 사람만 가는게 대학 인데, 우리 나라에서는 꼭 가야 할게 대학이 되어 버렸으니, 열심히 죽을등 살둥 고등학교때 대학 가려고 공부 한 학생들이 대학만 가면 이제 끝났으니 놀자 판이 되어 버리니..
솔직히 대학 가서 뭘 배웠나 기억도 잘 안나네요... 뭔가를 많이 배우긴 했는데 사회 생활 하면서 사용 하는 지식들은 그리 크질 않으니, 대학을 나오지 않아도 실역이나 능력이 있으면 채용 하는 문화가 널리 퍼진다면,
대학은 정말 공부 하고 싶은 학생들이 더 많은 지식을 탐구 하는 학생들이 공부 하는 장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이력서에 한줄 늘리려고 가는 대학은 정말 없어 져야 할듯.
확실한 비젼과 대학간판 대신 인정받을수 있는 실력과 경력을 쌓을 대안이 있어야 합니다.
학력에 대한 편견은 없어야 한다는 주의지만, 실제 남의 인성이나 속마음 등을 파악할수 있는 방법이 없고,
결국 밖으로 보이는걸 가지고 1차적인 평가를 할 수밖에 없는데, 그게 주로 학력과 성적이죠.
뽑아놓고 겪어보면 학력과 관계없이 성실하고 일잘하고 센스있는 친구는 따로 있다는걸 알수 있지만,
그 전까지는 내가 구분하거나, 남에게 납득시킬 방법이 없는거죠.
확싫히 이 길이나 방법으로 하면 대학간판보다 낫겠다 하는게 있으면, 대학 필요 없어요.
근데 현실적으로 구체적인 대안이나 방안이 없이 막연하게 이 삽질이 뭔 필요가 있겠냐 하는 거라면,
무슨일이 있을지 모를 인생의 미래를 위해서라도 보험삼아 대학을 마치는게 맞습니다.
최소한의 기회보장을 받을수 있는 계기가 될수도 있거든요.
(뭐, 문과 기준입니다)
경험상, 아직까지는 몇달만 쪼으면 딸수 있는 난이도 자격증 1~20개보다 대학간판이 더 크게 쳐져요.
저도 존재감 크지않는 학교 나왔지만...
대기업을 가고 못가고의 차이가 아니라...
일단 첫단추부터 다르죠... 아무리 ㅈ소라 해도 임금테이블도 다르고... 포지션도 다르죠..
저는 일하면서 공부해서 박사까지 했는데...
막판 박사할때 개인사업 시작해서 10년일하다..
작년에 중견기업 공장장으로 재취업했습니다..
고졸 ㅈ문대졸에겐 아무리 현장에서 날아다녀도 기회가 올까라는 생각이...
공부도 해본 놈이 잘한다고 공부랑 담쌓고 지낸 사람은 죽을때 까지 공부 자체를 못하더군요.. 경험상..
대학은 사실상 스펙이 되는건 상위 top10정도고 나머지는 거기가 거기입니다.
학력이 중요한건 노력을 했다는 증거 훈장 같은 거죠.
기업 입장에선 백프로는 아니더라도 높은 확률로 학력 좋은 사람이 뭘 시켜도 더 잘할테니까요.
지금도 의사는 남들 놀때 공부 많이해서 돈 많이 버는거는 당연한건데 공부 안했다고 소득이 의사의 10-20분의 1버는게 당연한 사회가 되었으니 ㆍㆍㆍ한 예시인데 이러니 다들 좋은 대학 좋은 과 나올려고 난리죠 노동 소득 격차를 그래도 많이 줄어들면 지금의 대학입학이 많이 줄겁니다
한국은 그렇게 다양한 방법으로 실력을 인정 받을 수 있는 제도도 없더군요.
공부는 고등학교때 더 열심히 했고 대학교와서는 걍 전공만 열심히 하고 논 기억밖에 없네요.
다시 태어나서 대학교 들어갈래 하면?? 글쎄요 다시 간다 해도 공부 열심히 할 자신이 없네요.
불혹이 되보니 대학교보다는 부모의 재산이 더 중요한거 같네요
2. 주구장창 자신의 논리인양 계속 글을 올린다,
3. 검색포털에서 단순검색만으로 2번에서 올린 글이 검색이 가능하게 된다,
4. 2번을 계속 반복하여 게시하며 자신의 주장을 펼치는 글을 쓴다.
5. 반복하여 게시글 작성 시나리오,~
6. 어느덧 나의 게시글이 이제 포털에서 단순검색으로 오르게 되어, 만족스러워진다. 즉, 나는 쪽빠리, 혹은 짱깨, 혹은병신이다.
대개 한국말 좀 쓰고, 주구장창 논리적이지만 사실적이지 않은 글만 쓰는\
쪽빠리가 맞다는 결론에 도달할수 있습니다.
가재새끼 튀가더니 어디서 쭈구리가 왔어.
일본새끼들 이젠 뒤져버린 731 부대에서 왔니?
=끝=011223.3.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