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1년 됐고
성격이 달라서 부딪힘이 많습니다
맞부딪히지않으려고 하지만
공격적인 말투를 들을때마다 힘이드네요
폰알람소리를 못듣고 여러번울리는거에
담부턴 폰을 던져버리겠다고 하네요
담배피는거때문에 화를 많이냈습니다
담배만 끊으면 싸울일이없다더군요
끊었습니다 그래도 짜증은 내더군요
본인말에 반하는 말을하면 트집잡는걸로
인식하고 불같이 화를냅니다
그래도 유지를 하는게 맞는걸까요
덧붙이자면 제가 청결에 문제가 있다거나
돈을 못번다거나 부모님쪽에 문제가있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아내가 화내는이유는
본인의 기준과 제 행동이 맞지않을때
본인말에 반하는 말할때 입니다



































연애 할때는 보이지 않던데 결혼 하면 보이는 걸까요???.
1박2일 놀러만 가도 , 상대방의 태도나 행동 습관이 다 보여서 , 결혼까지 못 가곤 했어요.
힘내세요~!
물론 지금도 1일 2~3회 싸운다능*.*;;;
빠구리안해줘도 참고사는아재도 많은데
그 정도는 ..
알람을 못들으면 같이사는사람이 깨우던지
알려주던지. ~~~
와이프가 나를 사랑 하는지,
내가 와이프를 사랑 하는지,
두가지 질문이 Yes라면 버티시야죠, 결혼 초기 싸움은 많이 발생 할수 있습니다. 흔히 말하기로 서로 다른 사람이 몇 십년을 따로 살다 함께 살게 됐는데 안 싸울수가 있을 까요? 몇십년을 알고 지낸 친구넘과 같이 동거를 해도 수도 없이 싸울 겁니다. 동성도 아닌 이성이라 틀린게 더 많기 때문에 싸울일은 더 많겠죠..
두가지 질문중 하나라도 No 라면 갈라 서십시요.
벌써 부터 사랑이 없어졌는데 같이 살 의미가 없죠. 더 추한꼴 보기 전에 갈라 서는것도 하나의 방법 이죠.
앞으로 남은게 더 많겠죠..
주식이 아니라 나의 인생 이기 때문에
진지하게 얘기하고 안고쳐자면 빨리 바이바이하세요.새로운 짝 찾으세요.
전 바보같이 15년이나 붙들려있었는데
이번에 이혼했습니다
아이둘은 제가키울거구요
아니다싶으면 빨리 돌아서야하더군요
남자를 우습게여기는 한년 쌍년들은 줘패야 정신차립니다!!
더 나빠지면 나빠지지 좋아지지는 않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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