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전 나눔 이익형 사전 청약 당첨자이며 현재 나눔이익형 전용 모기지 대출이 사라지면서 내집 마련의 꿈을 버려야 하는 상황에.. 보배드림 여러분들께 내용을 공유차 글과 입장문을 올려 봅니다.
정부 공고 믿고 몇 년 기다렸는데, 본청약 직전에 대출조건이 불명확해졌습니다.
저희는 나눔형·이익공유형·선택형 공공분양 사전청약·사전예약 당첨자들입니다.
사전청약 당시 나눔형 전용 모기지는 연 1.9~3.0% 고정금리, 최장 40년, LTV 80%, 최대 5억 원, DSR 미적용 취지로 안내됐습니다.
그런데 2026년 6월 고양창릉 S-3 본청약 공고에서는 기존 전용 모기지 조건이 동일하게 확인되지 않고, 일반·신혼·신생아 등 디딤돌 계열 대출 요건 충족 시 연 1.8~4.5%, 최대 4억 원, LTV 최대 70% 구조로 안내됐습니다.
공식적으로 전용 모기지가 폐지됐는지 여부와 별개로, 기존 사전청약자에게 당시 안내된 조건이 어떻게 적용되는지 명확하지 않습니다.
문제는 저희가 그냥 기다린 사람들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사전청약 당첨 이후 무주택 자격, 거주요건, 다른 사전청약 신청 제한, 장기간 대기 등을 감수했습니다. 전용 금융지원 조건은 청약 여부와 자금계획을 결정한 핵심 전제였습니다.
나눔형·이익공유형은 일반 공공분양과도 다릅니다. 환매의무, 손익공유, 거주의무, 부기등기 등 강한 제한이 있습니다.
공공은 환매권과 손익공유라는 권리는 그대로 유지하면서, 수분양자에게 제공되던 전용 금융지원의 적용 여부만 불명확하게 둘 수는 없습니다.
저희 요구는 특혜가 아닙니다.
본청약 신청·계약 전까지 정부와 공공기관이 다음을 서면으로 밝혀달라는 것입니다.
1. 사전청약 당시 전용 모기지 조건이 기존 당첨자에게 동일 또는 준동일하게 적용되는지
2. 적용되지 않는다면 변경 근거와 결정 경위는 무엇인지
3. 기존 당첨자에 대한 경과조치·특례대출은 있는지
4. 대출 불가나 자금 부족으로 계약 포기 시 청약통장·당첨제한 등 불이익 면제 방안은 있는지
5. 전용 금융지원이 축소된다면 손익공유·환매·거주의무 등 수분양자 부담도 완화할 것인지
계약을 하라는 거면, 최소한 계약 전에 대출조건이 어떻게 적용되는지는 알려줘야 하지 않습니까?
현재 저희는 국토부, LH, HUG, 주택도시기금, 기재부, SH에 정보공개청구와 공식 질의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 문제는 고양창릉 S-3 하나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다른 나눔형·이익공유형·선택형 사전청약자에게도 이어질 수 있는 공공분양 제도 신뢰의 문제입니다.
해당자분들, 또는 주변에 사전청약자가 있다면 공유 부탁드립니다.





































사전청약은 믿고 기다린 국민만 손해 보는 제도가 되어버렸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약속부터 지키십시오.
4년 넘게 기다린 결과가 약속 파기라면, 국민은 무엇을 믿어야 합니까? 국토교통부는 책임 있는 답변과 대책을 내놓으십시오.
정부에서 저금리 모기지론해줄게요
그만큼 너희도 시세차익 주시구요
->사전청약-----기다리고4년후---->
본공고-> 모기지론대출 안해줄래 그냥삭제 들어갈라면 들어가 근데 지금대출 되는거 없는데 알아서 알아보세요
현상황입니다 정부가 서민들 4년 기회비용 다날리고 모르쇠입니다 이건 이슈화 되어야 합니다!!
댓글이 대부분 오늘 가입이네?
상담 첫날 오전 9시에 1금융 은행 한도가 30% 소진됐고, 몇몇 협약지점은 한도배정을 못받아 참여자체가 무산됐습니다. 은행별로 속도는 다르지만 감정가 오픈(상담 시작하고)되고 2주도 안되서 한도가 전부 소진되는 말도안되는 일이 벌어지고 있네요.. 아직 자서 시작도 안했지만 대부분 은행들 한도는 마감했구요, 상담사분들이 아마 수분양자 40% 정도는 잔금대출 못받으실것 같다고들 하시네요..
부동산 수요억제를 위해 이게 맞나 싶어요. 연말도 아니고 대출 안나와 잔금 못치는 분들은 죽으라는건지;;
허탈합니다
필요합니다ㅠ보배드림여러분 죄송합니다 공론화가 필요합니다
빚내서 부동산 사는건 투기?
아직도 벼슬나리 마음대루야
사전청약 당첨자들이예요!!
이렇게 묵살해도 되는겁니까???
인생이 걸린 문제인데 약속 이행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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