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포 사기 혐의
히로시게 카노(廣重果音, 22) 용의자
22세 여성이 70대 남성에게 로맨스 사기를 저질렀을까 연애 감정을 일으키며 ‘대학원 입학금이 필요하다’는 등 거짓말을 하고 약 42만 엔을 사취한 혐의
매칭 앱으로 알게 된 70대 남성에게 연애 감정을 갖게 하고, “대학원 입학금이 필요하다”는 거짓말을 하여 40만 엔가량을 사취한 혐의로, 당시 대학생이던 22세 회사원 여성이 체포되었습니다.
체포된 사람은 요코하마시의 회사원 히로시게 카노(22) 용의자로, 대학생이던 지난해 8월부터 올해 2월까지 70대 남성에게 연애 감정을 갖게 한 뒤 ‘대학원 진학 수험료와 입학금이 필요하다’는 거짓말을 하고 약 42만 엔을 사취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시청에 따르면, 3년 전 아내를 잃은 남성은 매칭 앱에서 식사할 여성을 모집하고 있었으며, 지난해 3월 히로시게 용의자로부터 답장을 받아 알게 되었다고 합니다.
히로시게 용의자(22)는 70대 남성에게 “사랑해” 등이라는 메시지(로맨스 사기)를 보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70대도 만만찮게 대단하군우@_@키키킼
아날로그의 일본에서 앱사용을 잘하는 70대라...
이정도면 어느 정도 이해는 된다 ㅋ
속이는 20대나 속는 70대나
저래야 나중에 범죄가 그래도 줄어든다고 생각합니다.
얼굴 공개를 선택적으로 하니 정말 대형 사고 아닌 이상 누가 뭘했고 어케 되는지 그렇게 한 사람이 누군지 모르니..
가해자 얼굴이 중요하고 피해자 고통은 나몰라라 하는 선택적 얼굴공개. 사라져야
촉법도 법적 처벌은 안되어도 얼굴공개가 필요 하다고 생각..
역시 이런건 일본이 성.. 아니 선진국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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