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509114?ntype=RANKING
선거의 공정성을 관리하는 기관에서 직원이 자신의 배우자나 지인이 운영하는 업체와 수의계약을 맺는 셀프 계약 을 일삼아 왔다는 사실이 충격적입니다.
금액이 크지 않아 위반이라 생각하지 못했다는 해당 직원의 변명은 공직 기강이 얼마나 해이해졌는지를 단적으로 보여줍니다.
더 이상의 신뢰 추락을 막기 위해서라도 선관위는 관련 업체들에 대한 전면적인 전수 조사와 함께, 내부 견제 시스템을 근본적으로 재점검해야 할 것입니다.





































어디까지 썩은걸까
가늠초차 어렵다.
한국의 부패 카르텔이
선관위 빼고 다른 말을 넣어 봤다.
사법부는 헌법기관이라 터치 없는 무소불위 권력을 남용해 온갖 비리를 저질렀다.
잼통이 국정 운영을 투명하게 공개하는 이유가 있다.
노통은 잃었지만, 잼통은 지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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