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배드림 형님, 아우님들 안녕하십니까.어디 하소연할 곳도 없고 너무나 억울하고 피가 마르는 심정으로 이곳에 글을 올립니다.
저는 얼마 전 조직적인 보이스피싱/투자 사기단의 덫에 걸려 전 재산이나 다름없는 큰돈을 사기당했습니다. 하루하루가 지옥 같고 피눈물이 납니다. 제 피 같은 돈을 1원이라도 더 찾기 위해, 추가적인 대출까지 받아 가며 변호사를 선임했고 현재 형사 대리와 계좌 가압류 등 강력한 법적인 조치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 사기꾼 놈들은 대기업 플랫폼 못지않게 정교하게 짜인 **'S플랜'**이라는 금융 브랜드를 내밀며 저를 속였습니다. "신청자가 받은 대출금으로 완납하고 소급설정이 가능한 안전한 금융 구조"라며 그럴듯한 단계별 흐름도까지 제시하며 저를 완벽히 안심시켰습니다.
이들의 수법은 소름 돋을 정도로 치밀하고 악질적이었습니다.
입금자명을 계속 바꾸며 돈을 쪼개 가졌습니다. 분기마다 관리 담당자가 달라진다며, 입금하기 전에 반드시 자기들이 지정한 가짜 담당자 성함으로 송금인 이름을 변경한 뒤 이를 일일이 확인받고 송금하게 만들었습니다. 심지어 차량 번호까지 요구하며 철저하게 연극을 했습니다.
연락을 피하자 도리어 협박을 일삼았습니다. 사기임을 인지하고 연락을 잠시 피하자, 이들은 "결제 절차가 진행되던 중 연락이 두절되었다", *"회신이 없는 경우 계약 진행 과정에서 발생한 손해 및 비용에 대한 검토가 진행될 수 있으며 본사 법무지원팀으로 전달될 예정이다"*라며 적반하장으로 피해자인 저를 압박하고 협박했습니다.
더욱 분통이 터지는 건, 이 악질 같은 사기꾼 놈들이 아직도 뻔뻔하게 대상을 바꿔가며 영업을 이어가고 있다는 점입니다.
지들이 사기꾼이면서, 자기들 채널 공지사항에는 *"최근 우리를 사칭하여 상담을 진행하거나 금전을 요구하는 사례가 있으니 주의하라"*라며 버젓이 추가 피해자들을 기만하는 안내까지 띄워놓고 피해자들을 낚고 있습니다. 이 악질 놈들은 지금 이 시간에도 실시간으로 서버를 굴리며 다른 피해자들의 고혈을 짜내고 있습니다.
주변 직장 동료들은 "해외 총책을 잡겠냐", "변호사비까지 쓴 건 바보짓이다"라며 조롱 섞인 걱정을 보냅니다. 하지만 저는 이대로 가만히 앉아서 당하고만 싶지 않습니다. 이미 변호사를 통해 법원에 긴급 가압류 신청을 접수하는 등 제가 할 수 있는 모든 법적 절차를 밟아나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론의 화력이 없다면, 이 거대한 사기 조직의 실체를 세상에 알리고 이 유령 업체를 뿌리 뽑기에 제 개인의 힘은 너무나도 부족합니다.
형님들, 이 악질 사기꾼 놈들이 더 이상 대한민국 국민들을 상대로 사기 치지 못하게, 그리고 수사기관이 실시간으로 살아있는 이 사기 조직을 철저히 추적할 수 있도록 이 글이 널리 퍼질 수 있게 화력 한 번만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추천 한 번씩만 꼭 눌러주십시오.
현재 변호사와 함께 이들이 보낸 안내문, 협박 대화 내용 및 모든 녹취록을 증거 자료로 철저히 확보하여 대응 중이며, 이는 100% 실제 발생한 사건입니다. 제발, 억울함을 풀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긴 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다들 사기 조심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사기 업체에서 카톡으로 보낸겁니다 정확한 업체명은 문제가 생길것같아서 말은 못해드리고 s들어가는 플랜으로 기재드립니다








































대환대출해준다고 해서 대출금이라도 가로챈겁니까? 아니면 대출 상환 하는걸 다른 직원들 이름으로 받아서
실제 대출금 납부는 안된 상태입니까
가입날짜도 며칠 안됬는데.. 나쁜일을 당한거를 떠나서 글이 먼가를 감추고 이야기하는 느낌이 있네요.
대환대출해준다고 해서 대출금이라도 가로챈겁니까? 아니면 대출 상환 하는걸 다른 직원들 이름으로 받아서
실제 대출금 납부는 안된 상태입니까
가입날짜도 며칠 안됬는데.. 나쁜일을 당한거를 떠나서 글이 먼가를 감추고 이야기하는 느낌이 있네요.
그리고 보이스피싱/투자 사기단에서 "투자"는 왜 들어간겁니까?
단지 피싱범들이 투자홍보도 하고 있어서 언급한건지.. 아니면 이런 금융시스템이라고 불리우는 것에서
내가 수익을 바라고 돈을 집어넣은것인지 애매한데요.
투자라는 의미로 돈이들어가면 의미가 완전 달라집니다.
이게 뭔 소린지?
우리를 통해 대출을 받아 투자하면 상당한 수익금을 돌려주겟다? 이런건가?
"공짜는 없다" "누군가에게만 친절한 청책은 없다." "나에게 이런 행운 따위는 없다." 이것만 기억해도 웬만한 사기는 다 걸려낼 수 있을 듯... 참 안타깝습니다. 추천은 두 방 드렸습니다.
여론의 화력을 원하신다면 방송국에 제보를 하시지 왜 여기에....
보배에 활동하는 기자님들이 많긴 하는데...
뭔가 글로썬 이해가 안되는게 몇가지 있기도 하고...
암튼 힘내십쇼
대출투자 사기는 고액배당이 미끼죠..
만약 그게 사기가 이니엿고 그대로 실행었다면 최후의 그 누군가는 반드시 고액수익에 대한 차얙은 손해를 보는겁니다..
다음타자가 있다면 그전 타자까지는 공범이고..본인이 마지막 타자엿다면 공범에서 피해자가 되는 경우죠..
그래서 개인적으론 투자사기에서의 피해자는 존재하지 않고 모두가 공범이라고 생각합니다.
공범중 가장 마지막 타자엿을뿐..타석엔 다 같이 들어 왔거든요..
근데 투자가 들어간 사기 사건류는... 소송가봐도 그냥 세상에 공짜는 없다 더라구요 잡아도 법이 그지같아서 해외로 빼돌렸던가 딴놈명의로 빼돌려놨고
저희집은 4억 날림 ㅎㅎ...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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