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비슷한 사례에 어떻게 대응하셨는지 궁금해서 여쭙습니다.
이런 상황에선 보통 직진이 우선이라는 설명을 듣고 수긍하며 진행 중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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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상황>
저는 지하주차장에서 이면도로로 진출 중이였고
우측의 직진차량을 보지 못하고 진출하다 접촉이 발생함.
저에게 유리하게 판단하고 적어본다면 좌우 램프의 담벼락이 있고 올라가는 상황이라
도로 위까지 올라가야 시야 확보가 되는 점, 짧긴하나 좌우를 살피고 진입하였고
좌회전 진입이라 깜빡이를 키고 좌측을 보며 진입했습니다.
그에 반해 상대는 경광등도 볼 수 있고, 진출차량을 인지할 수 있음에도
감속 없이 들어온 것에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닌가란 생각도 들더군요.
경광등이 울리고 있던게 좀 유리하게 작용할 수도 있나 내심 기대했는데
그건 전혀 연관이 없다고 이야기 하더군요.
저와 같이 경광등이 구비된 상태에서 비슷한 사례가 또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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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상황>
그나마 저는 저속 상대차는 제 앞에서 정지한 덕에 양측 차량 크게 훼손이 없어서
상대는 기스 도색 정도만 저는 중고차라 도색없이 마무리 하려고 합니다.
비용이 얼마나 나올지는 모르겠으나 할증 안되는 선이면 수긍하려고 합니다.
처음엔 제가 무조건 8로 들어간다길래 방어운전 다 했는데 뭘 더 하냐란 생각으로
추가 대안 뭐가 있냐 물어봤더니 반사경 설치를 구청에 민원 넣어보라는데
이런 사례를 들어 설치해달라 하면 받아들여 지나요??
위치상 저희 대지 보다는 건너편 대지에 설치해야 할 것 같은데 문제는 없을까요?
언젠가 또 이런 사고가 일어날 수 있을 것 같아 참고하기 위해 경험자분들의 조언을 구합니다.




































반사경은 공무원들
거의 안해줄려해요
진짜 위험성이 높은거 아닌이상.
반사경은 공무원들
거의 안해줄려해요
진짜 위험성이 높은거 아닌이상.
이번 경험을 삼아서 진출할때는 더욱더 조심히;
참고로 저는 차단기 틈사이로도 살피면서 나옵니다 ㅋ
일시정지 했음 안날 사고 같고여
이거 100% 가해도 될수있을듯
출입구 앞 주차한 트럭에 과실 50% 멕였으면 좋겠네.
노외진입이잖아요. 본인이 가해자 그것도 상당한 가해자가 될 겁니다. 더 올라가야 시야가 보인다? 목을 빼든 몸을 숙이든 해서 볼 생각부터 해야지, 시트에 등 붙이고 눈깔로만 보려고 하면 됩니까!
그냥 노외진입으로 가해자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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