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이 너무 많은건지 빽이 너무 좋은건지 이해가 안가네요
오죽하면
전국 교사 7천600여 명이 엄벌을 요구하는 탄원서를 써도 아직도 ...
교욱부 장관이나 높은분들 살해 협박했어도 이럴런지..
...
지난해 자녀가 졸업한 초등학교 담임교사 등 10명을 정서 학대 혐의로 고소한 학부모.
교사와 그 가족에게 살해 협박까지 한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줬습니다.
[피해 교사/음성변조/지난해 : "'가족도 죽이겠다' 이런 얘기도 있었고, 제 아이가 태어나면 '아이를 찾아가서 해코지하겠다'…. 결혼식을 가서 망치겠다든지."]
이 학부모가 교육청에 넣은 민원은 100건이 넘습니다. 고소당한 교사들의 혐의는 모두 수사기관에서 '혐의없음'으로 결론 났습니다.
당시 경찰은 이를 근거 없는 고소로 판단해 해당 학부모를 무고와 협박 등 혐의로 입건하고, 검찰에 넘겼습니다.
하지만, 이 학부모에 대한 처분은 1년이 넘도록 결론이 나지 않고 있습니다.
["아동복지법 조속히 개정하라. 개정하라. 개정하라. 개정하라."] 결국 교사 단체가 이 학부모의 엄벌을 촉구하며 모였습니다. 전국 교사 7천600여 명은 엄벌을 요구하는 탄원서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