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잠시 백수생활 하고있어서
일당제 상하차알바를 갔다왔습니다
사실 예전에도 몇번 갔었지만 오랜만에 또 가봤더니
아! ㅠ 이건 진짜 할짓이 못된다
다시는 진짜 또 가지말아야지! 다시금 깨닫고 느끼네요...
이런 현장은 사람들도 천해요
역시 직업이 천하니까 사람들도 천하네 질 나쁘고
( 물론 다 싸잡아 그렇게 보면 안됨
근데 여긴 출근 할때부터 통근버스 탈때 관리자가 개싸가지없음 말투 띠껍고 사람을 밑으로 깔고봄
역시 참 직업도 천하고 사람도 천하네요
그나마 쿠팡은 양반입니다
거긴 이름 있는 큰기업이다보니 그나마 직원들이 친절하고 예의 갖추죠




































귀천 없다는 말은.. 돈 많은 넘들이 아랫것들 부려 먹을려고 말하는 일종의 가스라이팅임 ㅋㅋ
그 싸가지 없다는 관리자는 대기업 관리자를 해도 싸가지가 없을거라고 봅니다
거기서 노동하는 사람들이 천하다면 거기에 간 님도 천한 사람이라는 말인데
귀천 없다는 말은.. 돈 많은 넘들이 아랫것들 부려 먹을려고 말하는 일종의 가스라이팅임 ㅋㅋ
그 싸가지 없다는 관리자는 대기업 관리자를 해도 싸가지가 없을거라고 봅니다
거기서 노동하는 사람들이 천하다면 거기에 간 님도 천한 사람이라는 말인데
자기는 포장하면서
천한 일 한다는 사람매도
더 천 한 인간 그잡채
하루 고생하셨네요.
거기엔 뭘 해도 잘 할거란 댓글이 많더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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